2014년 1월 30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하나님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왜, 어머니하나님을 믿나?

Q:어머니하나님은 사람으로 태어나셨다고 들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안상홍님도 믿고, 어머니하나님도 왜 믿는가?

A: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 - 요한계시록 21:9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갈라디아서 4:26







"성경에서 예루살렘 어머니는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이 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안증회가 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것일까??
이에대해서 하나님의교회 알기위해서는 이 문제를 살펴보자.



초림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것이 맞다? 아니다?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요한복음 6:32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 요한복음 6:41
(2000천년전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않던 사람들의 생각)


이천년 전 유대인들은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겉 모습이 그저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배척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아버지 안상홍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 주시려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셨지만, 사람이라는 겉 모습만 보고 하나님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닌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이다. 성경을 살펴본다면 하나님의 교회의 어머니 하나님이 진정한 우리의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태어나셨다고 해서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은 엉터리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육신으로 임하신 안상홍님.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 나아와서 생명수를 받아야 되지 않겠는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우상숭배는 싫어요.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의 교훈만을 따른답니다^^ 안상홍님과 함께해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교훈을 감사로써 실천하지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성경을 말씀을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축복많이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우상숭배 안되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말씀을 순종으로 따릅니다^^






어머니교훈을 따라보자. 우상숭배를 하지말아야겠쬬?
둘째계명.

둘째 계명에도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신 5장 8-10절) 하신 뜻은

신 4장 15-19절 『여호와께서 호렙산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 형상도 보지 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 삼가라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출 20장 22-24절 『내가 하늘에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가 친히 보았으니 너희는 나를 비겨서(나를 위하므로) 은으로 신상이나 금으로 신상을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고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하신 그 모든 말씀이 다 법궤 곁에 두라는 그 책 속에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하신 이 둘째 계명은 무슨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만이 둘째 계명을 범하는 것이 아니라 첫째 계명을 범할 시에는 반드시 둘째 계명을 범하게 되나니 이는 여로보암이 하나님의 첫째 계명을 범하게 될 때에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것으로 알 수 있다.

그와 같이 무슨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만이 우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를 어기고 다른 규례를 정하여 지키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참것에 우상을 만드는 것이 된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일이 있는데 일요일을 안식일이라고 하며 이날을 지키게 되면 이것이 곧 안식일의 우상을 만드는 것이다.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제1장 중에서 -



먼저는 우상숭배를 하면 안되겠지요?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증회는 우상숭배를 하지않기에 십자가나 마리아상을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새언약의 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계명만을 지키고 따르고 있습니다. 이시대에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생명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교훈.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국을 소망하게 해주십니다.


[좋은땅에뿌려야하는씨앗]하나님의교회가 생명수 말씀을 전해요!!●(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을 침노하지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이 있기 때문이죠^^
안증회는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성경 말씀을 바라보게 되면 하나님께서 지극히 작은 것으로도 큰 역사를 이루셨으며,
일견 사소해 보이는 일 속에도 중요한 뜻을 담으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리라” 하신 예언의 말씀대로
작고 미약했던 하나님의 교회에 복음의 큰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사 60장 22절).
지금 복음이 전 세계로 전파되는 모습을 보면,
작은 능력을 가진 성도들이 예언을 믿는 믿음으로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가서
세상 만민에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해지는 것이 복음이 전파되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


예수님께서는 우리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더라도 옮겨질 것이며
 못할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마 17장 20절).
또 천국의 이치를 겨자씨에 비유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 13장 31~32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여기서 겨자씨는 지극히 작은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씨앗 중에서도 작디작아서 누가 봐도 볼품 없고 보잘것없는 것이 겨자씨입니다.
 하지만 이 작은 겨자씨가 땅속에 심어져 자라나면 나중에는 새들이 깃들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비록 겨자씨만큼이나 작지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로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2천 년 전,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당시에 그는 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고
그저 물고기를 잡는 것으로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던 어부에 불과했습니다.
야고보나 요한 같은 제자들도 베드로와 같은 어부로서 작은 능력으로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쓰시고 초대교회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믿음 안에서 시온의 가족들은 할 수 없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할 수 있는데 다만 자신의 마음이 어떤 밭으로 일구어져 있느냐에 따라
 많은 결실을 하기도 하고 그러지 못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마 13장 18~23절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문제는 씨앗 자체의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요인보다 어떤 밭에 떨어지느냐가 관건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옥토로 가꾸어진 마음 밭을 가지고 있다면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할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지금 내 마음 밭이 길가인가, 아니면 돌밭이나 가시밭인가, 아니면 옥토인가 생각해봅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모자라고 믿음이 부족하다 해서 두려워하거나 자괴감에 빠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명하신 뜻을 더디 이루려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라고 일러주실 때에는 우리가 그 일을 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고
그로 인해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지금 비록 그 뜻을 다 헤아리지는 못해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역사를 이루겠다는 마음을 갖는다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백 배, 천 배, 만 배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주십니다.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무한사랑플러스♥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넘치는곳(안상홍님 믿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사랑플러스♥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안상홍님 믿는 안증회^^)
사랑의 마음 담아 봉사활동에 임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솔선수범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언론에도 소개될 정도로 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이웃의 아픔을 먼저 걱정하는 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의 사랑이 이 세상을 정화해 나가고 있다.






광주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동해 하나님의교회 난방유 전달





충주 하나님의교회 학생들 사랑의 잔치




강릉 하나님의교회 도배 집 수리 봉사활동







구리시 수택 2동 하나님의교회 불우이웃 돕기 물품전달


모든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본삼아 행하고 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다.


봉사활동에 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175개국,
2,500여개에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200만명이 넘는다.
 행복과 기쁨과 감사함과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의 봉사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 www.watv.org

어머니하나님의(맹모삼천지교)*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합니다^^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고, 하늘소망 잃지않도록 늘 말씀으로 힘주시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힘이납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맹자가 어머니와 처음 살았던 곳은 공동묘지 근처였다. 놀 만한 벗이 없던 맹자는 늘 보던 것을 따라 곡(哭)을 하는 등 장사지내는 놀이를 하며 놀았다. 이 광경을 목격한 맹자의 어머니는 안 되겠다 싶어서 이사를 했는데, 하필 시장 근처였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맹자가,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꾼들의 흉내를 내면서 노는 것이었다.
 
맹자의 어머니는 이곳도 아이와 함께 살 곳이 아니구나 하여 이번에는 글방 근처로 이사를 하였다. 그랬더니 맹자가 제사 때 쓰는 기구를 늘어놓고 절하는 법이며 나아가고 물러나는 법 등 예법에 관한 놀이를 하는 것이었다.
 
맹자 어머니는 이곳이야말로 아들과 함께 살 만한 곳이구나 하고 마침내 그곳에 머물러 살았다고 한다. 이러한 어머니의 노력으로 맹자는 유가(儒家)의 뛰어난 학자가 되어 아성(亞聖)이라고 불리게 되었으며, 맹자 어머니는 고금에 현모양처(賢母良妻)의 으뜸으로 꼽히게 되었다.

맹자 어머니의 노력이 없었다면 맹자가 뛰어난 학자가 될 수 없었겠죠
마찬가지로 어머니하나님의 노력이 없었다면 우리들은 구원받을 수도 없고 영원한 천국도 들어갈 수 없었죠
그러나 이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노력으로 천국을 바라보며 칭찬과 명성도 얻게 하시니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중석몰촉)하나님의교회는 천국까지 아니모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안증회 증인들 )

하나님의교회는 중석몰촉!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고 전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사람이 마음을 한곳으로 계속 기울이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하여
옛말에도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늘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지만 정작 연말까지 그 계획을 모두 이루는 경우는 드문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하나도 제대로 이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매진하는 사람을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는 것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바닷가에 사는 갯지렁이는 신체 구조상 연장이 될 만한 딱딱한 부위는 없지만 구멍을 잘 팝니다.
그러나 갯지렁이에 비해 더 좋은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구멍 속에서만 살아간다고 합니다.

이것은 한 가지 일에 골몰하는 갯지렁이와, 여러 가지 일을 하느라 분주한 게의 생활 습성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게는 튼튼한 집게발을 비롯해 좋은 연장을 여럿 가지고 있으나 한쪽으로는 적과 싸우고, 한쪽으로는 음식을 먹고, 한쪽으로는 기어 다니며 다양한 일에 마음이 분주하다 보니 자기 집을 가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마음을 다하면 능히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의미로 쓰이는 "중석몰촉"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성도들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믿음생활을 합니다.






이것저것이 아닌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방법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맹목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알고 믿는 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세가지교훈)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따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늘 하늘사랑으로 똘똘뭉쳐 천국을 바라보고, 영생이 약속된 성경의 말씀대로 3차7개절기와 새언약의 모든 법도를 지키는 말씀중심!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오늘은 좋은글을 살펴볼까 합니다!






쏘아버린 화살

지나가버린 시간

내뱉어버린 말

이 세 가지를 잘못했을 때는 어떤 결과를 맺게 될까요?

하나님의교회의 하늘사랑법(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잘못 쏘아버린 화살은 사람의 육체를 상하게 하고

잘못 써버린 시간은 삶의 후회를 가져오며

잘못 내뱉은 말은 상대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줍니다

되돌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늘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나님의교회의 하늘사랑법(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들을 가슴에
새기고 감사함으로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