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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범사에 감사한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곳~*

언제나 매우맑음 하나님의교회는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안상홍님의 사랑과 어머니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 때문이지요.
성경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언제나 매우맑음!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는 자족하는 마음에서 우러납니다. 만족할 줄 모르니 원망이 생기고 불평이 생깁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뭔가 가지면 가질수록 불만이 더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위의 것을 바라보고 달음질하는 우리는 하나님께 합당한 마음가짐으로 모든 상황에 자족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살전 5장 13~18절
"…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모든 상황에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상황에서뿐 아니라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금 내 주위에 있는 성도들과 지금 내가 처한 처지를 잘 생각해보십시오. 그 가운데는 내가 본받을 만한 은혜로운 성도도 있고, 옥의 티처럼 아직 모난 성품이 보여서 저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울로 삼을 만한 성도도 있습니다. 때로는 일하기에 좋은 여건이 주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나를 시련하는 여건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적 유익을 위해 마련해주신 최적의 환경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한다면 하루에 천 번, 만 번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도 부족할 것입니다.

살전 5장 9절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시온에 불러주시고 구원을 얻게 해주셨는데 더 이상 무엇을 바랄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제12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 교회는 유대인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습니다(2)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초림예수님의 가르침처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킵니다. 초대교회 이후 사단의 계략에 의해 새언약의 많은 진리들이 훼파되었으나 오늘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심으로써 새언약의 모든 규례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킬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모든 절기들을 지켜보세요^^




여기서 7월 1일을 안식일이라고 했다. 그러면 이후 7월 8일이 안식일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성경은 뭐라고 기록하는가. 9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9일 저녁부터 10일 저녁까지 지키라고 한 안식일이, 제칠일 안식일이 아니라는 얘기다. ‘절기에 안식할 것’을 ‘안식일을 지키라’고 표현한 것인데, 그들은 앞뒤 문맥도 살피지 않고 무조건
제칠일 안식일로 해석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왜곡한 것이다. 참고로 7월 1일은 나팔절이고 10일은 속죄일이다.

그러므로 레위기 23장을 근거로 제칠일 안식일을 주장하는 것은, 절기의 안식일과 제칠일 안식일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해 펼치는 어리석은 주장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제칠일 안식일을 언제부터 지키라고 하셨을까.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1:31, 2:1~3)

하나님께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라고 선포하셨다. 언제 선포하셨는가? 아침이다.
그러면 일곱째 날은 어느 시점부터 시작하겠는가. 이 역시 아침이다. 당연한 말씀이다. 이처럼 안식일은 일곱째 날 
아침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이 시작된다는 일몰설은 성경 가르침과 결코 맞지 않다.

그렇다면 유태인들은 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율법을 꿰고 있다 자부하는 그들이 왜 이런 실수를 범하고 있느냐는 말이다. 느헤미야 당시의 기록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 오지 못하게 하매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번 예루살렘성 밖에서 자므로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느헤미야 13:15~21)

구약의 안식일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인데, 느헤미야의 기록을 보면 안식일에 장사를 하고 있다.
이에 온전하게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 안식일 전날, 성문을 닫는 역사가 있었다. 이를 시작으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준비하는 습관이 이어져 내려왔던 것인데, 문제는 이런 관습이 너무 과하여서 안식일을 예비하는 금요일 저녁마저
안식일로 생각해버린 데 있다. 안식일을 아예 지키지 않는 것도 심각한 문제지만, 안식일을 애써 지키면서도 사람의 생각이 덧붙여져 왜곡된 안식일을 만들어 지키는 것도 심각한 문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 유태인과 같은 사람의 관습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따라서 ‘유태인처럼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은 안식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한 어리석은 주장에 불과하다.



신앙의 기준은 오래된 전통이나 어떤 민족이 아니다.오직 성경이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참된 말씀에 따라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복음의 일꾼들♣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복음의 일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참된 복음을 전하는 우리는 복음의 일꾼입니다^^
때로는 복음을 전할때에 힘든 고난이 있다고 성경의 역사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축복된 하늘의 상급이 예비되어 있다고 하니 힘이 나지 않습니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복음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화이팅입니다^^



롬 10장 8-15절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위의 말씀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즉, 구원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기까지 전하는 자의 역할이 크다고 바울은 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진리를 들었기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전 세계로 나가 평화의 좋은 소식을 전할 자는 누구입니까?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성경만이 증거하는 오직 단한분 어머니하나님.^_^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성경만이 증거하는 오직 단한분 어머니하나님.^_^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어머니하나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을 홀로 한분이라고 표현하신 이유



성경에는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종종 보입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 한분이라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예수라'

딤전6:15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위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한 분 아버지하나님 뿐이라면 하나님은 왜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요?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성경만이 증거하는 오직 단한분 어머니하나님.^_^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우리"라는 이 단어는 복수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하나님 한 분이라면 "나"라는 표현을 하셔야 합니다.

[[계란하나를 생각해 봅시다. 계란은 하나지만 그 속에는 흰자와 노른자 두개가 존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한 분이 아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두분이십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 사람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남자와 여자입니다. 사람이라는단어 속에는 이미 남자와 여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시라고 말하더라도 모순이 아닙니다.]]

롬5:12~15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그러나 아담으로 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하였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는 아담입니다. 그러나 사실 에덴에서 먼저 죄를 범한 이는 하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했습니다.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 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수 많은 방법으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시대 생명수를 베풀어 주시는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시고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성경에대하여!]신기한 성경, 알아보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보는 성경? 다른교회와 다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모두 같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하나하나 살펴볼게요^ㅡ^!!

하나님을 믿는다 하며 교회를 다니는 이들이 매주 일요일 마다 옆구리에 꿰차고 들고다니는 장신구가 하나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네~ 바로 성경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신분을 나타내고자 ('나는 기독교인이다~') 장신구로써 성경을 들고다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구원입니다.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속에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담아두시고 우리로 하여금 성경을 올바로 깨달아 구원의 길로 나아오길 바라고 계십니다. 그러나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기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성경의 말씀을 잘 보려하지 않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말씀을 보이며 믿기만 하면 영생이요 구원이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주셨을 당시의 배경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구원자로 오셨을때 거짓진리라는 것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모두 하나님을 믿는 이들로써 거짓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참 빛되어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믿지 않았기에 예수님을 믿어야 영생이요 구원이라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좀 다릅니다. 기독교인들로써 예수님을 믿지않는 이들은 없습니다. 대신 거짓 교리가 대거 등장을 했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들을 구별해 주시고자 이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마 7:15~23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는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성경에 없으면 안하는 하나님의교회. .. 그래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믿죠^^

성경이 아니면 행하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성경대로 인가??"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성경을 믿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씀에서 '나'는 누구실까요?
당연히 예수님이시죠~~
성경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다고 하셨으니 분명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많은 예언들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증거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기의 모습 즉 아들로서 오실 것도 예언되어 있고(사9:6),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에 대한 예언도(사7:14),
베들레헴에 태어나시는 예언(미5:2)등등 이 외에 것들도 구약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것에 대해 수 많은 예언을 했으나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유대인들, 대제사장들, 바리새인들 어땠습니까??
예수님을 잘 영접했나요?? 잘 아시겠지만~ 절대 영접지 못했죠...왜요??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지 않고 육신적인 모습만을 바라봤기 때문이죠!!(요10:30~33)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는 그래서 믿고 있다!!(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가자!)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안식일[안상홍님]
 영생의 말씀을 전하고,함께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라고 전하면  자주 들려오는 말이 
 "우리목사님이 성경 많이알면 시험에 든다고했어요" 라는
답을 놓고 듣기를 거부하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유아들도 아는 새언약유월절,안식일[안상홍님]을  왜 어렵다고 시험에 든다고 하는지  그 실체를 파헤쳐 봅시다. 



 


성경그리도 어려운책인가?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안상홍님]

히 8:8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하나님은 어린아이가지도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고 .하나님 말씀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는 유아들도 새언약유월절,안식일[안상홍님] 알고  새언약을 지키며, 나아가 새언약의 실체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