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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2일 토요일

하늘소망 가득 하나님의교회(얼굴엔 미소가득! 마음엔 감사가득!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따름*)

안녕하세요!하나님의교회 여러분^^ 오늘도 하늘소망 많이하셨나요?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성경의 예언에따라 이땅에 오셔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그래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성령과 신부로써 믿고 있습니다. 하늘소망 가득하고 얼굴엔 미소가득! 마음엔 감사가득한 하루되세요^^






고민이 있는 사람은 자연스레 땅을 본다고 하네요.

 그러나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들은 근심과 걱정이 있다 해도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 소망을 더욱 쌓습니다.

 문득 천국을 더욱 소망케 하는 하늘을 볼 때면 

하나님께서 만물에 뜻을 두고 지으셨다는 말씀이 새삼 가슴에 새겨집니다.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며 위엣 것을 생각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창조주 하나님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따름]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말씀을 듣고 따릅니다. 구원의 말씀이니까요^^

얼마전에 유명한 사진작가가 자신의 사진이라며... 법적공방까지 갔다고 하는 사진이래요..
문제의 사진이 찍힌 장소입니다.
찍는 각도와 위치등...문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진짜..소유자는 창조주 하나님 아니실까요? ^^
오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여러분!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아프면 병원: 하나님의교회로 가야죠? 안증회 말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영적의원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들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주시고 천국을 소망하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아프면 병원에 가야합니다. 그 아픈곳을 얼른 치료하지 않으면
제2차의 바이러스 감염이 될 우려가 있고,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생명의 위험도 올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들은 본래 하늘에 있었던 천사였으나 이땅에 내려온 죄인입니다.
그 죄를 사해주시기 위하여, 또한 영적인 아픔을 치유하고, 천국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전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 에 기억하라
우리의 영혼이 죽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돌아간다는 이치를 통해서 살펴볼때에 이땅에 오기전 본래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존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 9장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우리의 영적으로 아프고 치유되야할 구원받지 못할 죄의 습성들을 없이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에서 육신의 모습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신것입니다.



우리 영혼의 의원이신 안상홍 하나님의 처방전...
새언약 유월절 지키시어 모두가 영생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이 시대...우리들의 병든 영혼을 치료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때문에 헛된신앙? 구원의 신앙^^

구원자 안상홍님, 우리의 하나님 이십니다.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증회라고 불립니다. 안상홍님께서 바로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엘로힘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입니다^^

헛되지 않은 인생!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영생의 약속이 담긴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복되고 의미 있는 일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며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다. 영원한 삶이 지속되는 천국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방법이 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요한복음 6:54)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려면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마태복음 26:17~28). 이를 행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영생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천국은 눈물도 아픔도 사망도 없는 곳이라고 하셨다(요한계시록 21:4).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만들어 놓으신 천국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만큼 영화로운 곳이라 하셨다(고린도전서 2:9). 그곳에 데려가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육체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을 힘써 지켜야 하겠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더불어 우리의 삶이 헛되지 않도록.
 
 
 
 
 
 

 
헛되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누가천국백성?)안증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면 역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 믿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는 우리를 다시금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삼아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를 다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을까요?


성경은 이 세상이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 고통과 죄악 중에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쁨과 즐거움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골1:13 그가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사랑의 아들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이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나라에는 왕이 있고 왕의 통치를 받는 백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왕이 백성을 다스리기
위한 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마귀의 통치와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누구의 통치를 받기를 원하십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흑암의 권세 아래서 마귀의 통치를 받고 있습니다. 

계13: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 마귀의 나라에 속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흑암의 권세 아래 신음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러
오시기로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했기 때문에 한 나라를 택하셨고 성경의 예언에따라 동방나라 땅끝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초림 예수님 또한 이스라엘 나라에 오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이름인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신 것
처럼 안상홍님 또한 그렇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는 자격은 무엇일까요?

마7:21~23 을 참고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잘이고 불법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왕이 선포하신 법을따르는 자가 그의 백성입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하나님의 법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법을 세우고 통차하는 곳이 어디일까요?

사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께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해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자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바로 시온입니다. 시온에 하나님의 율법을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이 땅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율법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바로 새언약 입니다. 

히8:7~10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새언약을 지키는 자가 바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 새 언약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없어졌으므로 하나님의 백성도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은 짐승에게 경배한다는 요한계시록 13장 8절의 예언말씀처럼 된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법이 다시금 회복됨을 알려주고 있고 
그래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없어진 새언약의 법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 우리의 왕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새 언약 진리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우리의 왕만이 하나님나라의 법인 새언약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언약 유월절 가지고 왔다고 안상홍님이 하나님이 될 수 있나라고 
하겠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새언약 유월절이 재림예수님의 증표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안상홍님에 대해 알아보지 못하고 오해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제는 맘을 열고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로 가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사랑많은 하나님의교회!-1-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성경대로 행할까요? 당연합니다^^ 엘로힘하나님이신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순종으로 행하고 있지요. 오늘도 우리가 알지못하던 시절의 기억을 성경을 통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우리 대신 희생해주심으로 우리의 죄를 속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런 은혜를 받았다면 우리는 어떠한 보답을 해야하겠습니까?

롬8:36-39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나 많이 받았기에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
사랑을 잊어버리는 순간 옛습관이 다시 되살아난다고 합니다.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계속해서 성경을 통해서 살펴볼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겔28:12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덴은 천상을, 아담은 하나님을, 하와는 하나님백성을, 뱀은 사단을 표상합니다.
도피성의 규례를 통해 뱀은 고살자, 하와는 그릇살인자를 나타냅니다.
뱀의 미혹으로인해 하와의 마음속에 있었던 죄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사단이 미혹하지 않았어도 마음에 가지고 있던 죄악된 마음인 교만,탐심은 결국 살인죄이며 살인할 만큼의 교만과 탐심이 있었음을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성령과 신부 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섬겨보아요!!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선악과의 비밀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드려요[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그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따르려는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지요^^


하나님의교회

에덴동산에 선악과는 왜 두었나?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실 때 아담, 하와가 따 먹을 것을 하나님이 아셨을까, 모르셨을까?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르셨다고는 할 수 없다(사 46장 10절 참조). 만일 하나님께서 아셨다고 한다면 아담, 하와로 하여금 범죄하게끔 계획하신 것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이중으로 범죄망을 놓아 꾀는 뱀도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이다. 기록된 바

창 3장 1-5절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하시었다.

이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바로왕에게 심한 고통을 받았지만 그 고통을 받게 하신 이도 하나님이시라고 하였다. 기록된 바

출 9장 15-16절, 롬 9장 17-18절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두신 것은 아담, 하와로 따 먹고 범죄하게끔 하신 것이니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하신 것이다. 아담, 하와에게는 선악과가 계명이 되었다. 계명이 없는 곳에는 범죄함도 없는 것이다(롬 5장 13절 참조).

- ‘선악과와 복음’ 제1장 중에서 -

이러한 문제를 가장 잘 아시는분은 천지를 창조하신 엘로힘하나님 아니실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바로 천지를 창조하신 분을 믿는 교회라는 것이 그저 감사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인간에 속한 계명을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진리탐구^^]

인간에 속한 계명을 주신 엘로힘하나님.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끄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도우심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구원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멋진 하나님의교회^^






출 20장 12절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 그 말씀의 내용을 상세하게 율법책에 기록하였는 바

출 21장 15절 『그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 21장 17절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또는

신 21장 18-21절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그 부모가 그를 잡아 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여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 또는

신 27장 16절 『그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하였으며

신 5장 17절 『살인하지 말지니라』 하신 말씀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 21장 12-14절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만일 사람이 계획함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 손에 붙임이면 내가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사람이 그 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내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

출 22장 2-3절 『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쳐 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해 돋은 후이면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신 19장 4-6절 『살인자가 그리로 도피하여 살 만한 경위는 이러하니 곧 누구든지 본래 혐원이 없이 부지중에 그 이웃을 죽인 일이라』 하시었다.

신 5장 18절 『간음하지도 말지니라』 하신 말씀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레 20장 10-22절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그 아비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신 22장 23-30절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하시었다. 이 외에도 간음죄에 대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다.

신 5장 19절 『도적질하지도 말지니라』 하신 말씀의 내용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 22장 1-9절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갚고 … 도적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적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신 24장 7절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지니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이 외에도 도둑에 대한 세부적 설명이 모세 율법책에 많이 기록되어 있다(신 24장 10-22절, 28장 1-68절 참고).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제1장 중에서 -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바로잡자!!]하나님의교회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요{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선한 가르침,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곳입니다. 성경이 전하는 구원의 진리. 이 사실을 가장 왜곡없이 투영하게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섬깁니다^^''




고려장의 진실


늙은 부모를 산에 버려두었다가 죽은 뒤에 장례했다는 ‘고려장’. 우리나라에 정말 이런 풍습이 존재했을까요?

‘고려’라는 명칭 때문에 마치 고려 시대에 있었던 풍습처럼 인식되고 있지만, 역사적 자료나 고고학적 증거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구나 고려 시대에는 불효죄를 반역죄와 함께 엄벌에 처할 정도로 효를 매우 중시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이런 설화가 사실인 양 전해 내려왔을까요?

고려장이라는 용어가 오늘날과 같은 뜻으로 사용된 최초의 기록은 1882년 미국인 그리피스가 일본에 머물면서 발간한 ‘은둔의 나라 한국’이라는 책에서입니다. 그의 전공은 역사가 아닌 자연과학으로, 조선을 방문한 적도 없고 일본의 자료만 보고 왜곡된 시각으로 설화를 사실인 것처럼 저술하였습니다. 또한 고려장과 관련된 설화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화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실제 있었던 일처럼 조작되었다고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진실을 밝히는 일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위해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진리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3차7개절기의 진리, 성령과 신부의 진리, 침례의 진리등.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그대로 따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고향찾기]그리운 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며칠있으면 2014년이 시작죠.
한달정도가 있으면 민족 대이동이라는 명절이 다가오고 있죠.
많은 시간을 하래하면서, 힘든 귀향길을 마다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토록 고향이 특별한 이유는
지금까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기 때문에 그리워 한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더 큰 이유를 알게 되었다.
라디오 진행자가 슬슬 인터뷰를 마무리할 모양인 듯 물었다.
"그럼 고향에는 언제 가십니까?"
"아, 저는 고향에 갈 일이 없습니다."
"실례되는 질문이지만 혹시 실향민이신가요?"
"아닙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고향에 갈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아! 그 말을 듣는 순간, 알았습니다. 왜 그리들 고향에 가고 싶어하는지.
나 역시도 왜 이리 고향이 그리운지를...
그것은 가기만 하면 버선발로 뛰어나와 날 맞아주는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의 고향, 천국에 대한 그리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저는 지금껏 천국에 가고 싶은 이유가
지옥의 형벌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사망과 고통과 슬픔과 아픔이 없는 곳이기에
그 곳에서 누릴 행복을 그리며 천국을 꿈꾸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가 하늘 본향에 가고 싶은 진짜 이유를 알았습니다.
내 영혼이 태어나고 살았던 곳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하늘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중에서 발췌,요약>_
출처-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저도 그랬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고싶은 이유가... 지옥의 형벌이 두렵기 때문이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고향을 그리워 하는 이유는
바로 하늘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것을...

엄마,, 아빠가 계신곳...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전 유독 어머니와 친해서 어머니가 계신곳이 제 고향이 되고
어머니와 있으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한없이 어리광을 부려도 다 받아주시는 ㅎㅎ

그런 포근함이 가득한 곳이 바로 고향이겠죠?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면서 알게된 천국의 비밀...
하늘나라에 나를 반겨주실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시다는 것을...

고향을 잊어버리고 산다는건 마음한구석이 뻥하고 뚤려버린 기분일거 같아요.
내가 갈곳이, 내가 쉴곳이, 나를 보듬어 줄곳이 없기대문에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
누구보다 따뜻한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저희 부모님이 시니까요 ~~
하늘고향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나라 우리 고향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청사초롱 퍼포먼스]놀라운하나님의교회 2014 안상홍님 성탄기념 퍼포먼스! 기쁘다 구주오셨네^^-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가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될 대규모 포퍼먼스를 실시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는 31일 오후10시, 충북 옥천의 옥천고앤컴연수원 광장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이름으로
청사초롱 포퍼먼스를실시한다"고 30일 빍혔다.

이날 포퍼먼스는 오는 2014년으로 선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반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이하면서 마련한
다양한 행사 가운데 한 코너로 실시된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윤정수 목사는
 "어둠을 물리치는 빛과 같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본받아 맑고 밝은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세상을 바른길로 선도해가는 선지자들이 되자는
결의를 다지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한국 전통의 빛으로 상징되는 청사초롱으로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1만여 명이 함께 하는 청사초롱 포퍼먼스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처음 있는 일이며,
 어둠 속에서 1만여 개의
 청사초롱이 환하게 빛을 내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처럼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섣달 그믐을 보내고 새해,
새날을 맞이하는 시점이라는 것에도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교회 청사초롱 퍼포먼스는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되며,
한국기록원에서는 당일 현장을 찾아 기네스북 인증서도 수여할 예정이다.


  








 앞서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964년 안상홍님이 처음 설립해 오는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며,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를 겨우 넘겼던 어려운 시절,
한국의 작은 가정예배소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교회는
반세기 만에 175개국 2500여 개 교회, 200만 성도의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오는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 희년(禧年)을 맞는다며
집집마다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온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지구촌 온 가정에 전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상, 아시아뉴스 통신이 전한 하나님의교회 소식입니다^^







전세계가 "기쁘다 구주 오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오셨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청사초롱 퍼포먼스]하나님의교회 2014 안상홍님 성탄기념 퍼포먼스! 기쁘다 구주오셨네^^-1-

 하나님의교회 기쁜소식! 기쁘다 구주오셨네!^^
안상홍님 2014 강탄일기념 청사초롱 퍼포먼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제96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성탄 기념행사 및 신년예배

2013년 12월 31일,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

 묵은 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자
국내 400여 교회 식구들이 옥천고앤컴연수원을 찾았다.

신년예배를 겸한 제96회 안상홍님 성탄 기념행사가 펼쳐진 이 날,
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예배와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전국 교회로 생중계 되었다.

2014년 새해 첫날,
전 세계 175여 개국 2,5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안상홍님 성탄을 기념하는 예배와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 청사초롱 퍼포먼스 2014


안상홍님 2014년 강탄일 기념일 맞이 청사초롱 퍼포먼스



 안상홍님 성탄기념 맞이 퍼포먼스^^



청사초롱 퍼포먼스로 인한 대한민국 최다기록 인증서 수여식^^

하나님의교회 멋지네요~!!!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선한행실 어머니하나님 자녀?]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다운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해요!

그리스도인 다운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인 하나님의교회는 늘.. 선한행실, 감사한 마음, 행복한 미소를 띠고 다니시나요?^^ 성령과 신부되어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들속에 늘 경건하고, 도덕적이며, 사랑을 베풀라고 말씀주고 계십니다.
그러한 가르침속에 하늘소망도 쑥쑥!!! 복많이받으세요^_^*




다음은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시키는 데 앞장섰던 민족주의자 간디의 일화입니다. 간디는 청년시절 그리스도인이 되어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인 내외가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늘 다투고 분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한 간디는 훗날 자기가 그리스도는 믿을지언정 그리스도인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굳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아해진 함장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부관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성경은 바로 함장님입니다. 함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함장님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신다면 저 사병은 언젠가 반드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부관의 말을 들은 함장은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들로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 부모, 친구, 친지, 이웃 등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제1장 중에서 -

[세계최다]하나님의교회-청사초롱 퍼포먼스를 아세요?-((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가 일냈습니다. 청사초롱 퍼포먼스로 1만500명성도 참여, 기네스북에 등재!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 신년을 맞이하여 설립50주년 새해첫날 이뤄낸 청사처롱 퍼포먼스^^


1만500명 '청사초롱 퍼포먼스'… 대한민국 최초·최다 기록 
한국기록원에서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 수여
영국, 미국 등 세계기록 인증 심의요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세워 화제다.

이 교회는 지난 12월31일 오후 8시30분 옥천군 옥천읍 소재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포함해 1만500명의 성도가 참여하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주제로 청사초롱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날 청사초롱 퍼포먼스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다 기록을 세웠다. 청사초롱은 신랑이 말을 타고 신부 집으로 떠날 때와 신부가 가마를 타고 시집으로 올 때 그 길을 밝혀 주던 불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2014년으로 선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반 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이하며, 사랑의 가르침에 따라 앞으로도 세상을 선도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결의에서 마련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빛은 아무리 작아도 어둠을 이기고 물리치는 큰 힘이 있다. 작은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작은 빛들이 모이면 세상을 밝히는 환하고 밝은 빛이 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해왔던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반세기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한국 고유의 빛으로 상징되는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퍼포먼스는 1시간 가까이 이어졌고 성도들은 환호성을 올렸으며, 다양한 색깔의 전구로 'WE♡U'와 '50년, 희년'이라는 글자 등을 만들며 설립 50주년을 기념했다.

한국기록원은 기록검증서비스팀을 현장에 파견해 인원수 측정, 퍼포먼스 완성도와 기록물 제작 방법 등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특히 퍼포먼스 직후 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은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를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전달했다.

김덕은 한국기록원장은 "전통문화와 관련해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한 퍼포먼스 기록은 현재까지 없다"며 "청사초롱 퍼포먼스 역시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고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일반적으로 교회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번 퍼포먼스가 그런 편견과 이미지를 깨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높이 평가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원문출처 :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21265

역시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뭐라고해도 멋진 것 같아요.

청사초롱 정말 아름답네요.. 게다가 세계 최초, 최다의 기록이라고 하니 더 멋져요..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율법의 완성]어머니하나님이 좋아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율법의 완성]어머니하나님이 좋아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요일 3장 14~16절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보는 바 옆에 있는 형제를 사랑치 못하는 자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거짓말하는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옆에 미워했던 형제가 있다면 어서 화해하십시오. 그래야 거짓말하는 자가 안 되고 천국 가니까요(요일 4장 20~21절, 계 22장 15절).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하늘에서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죄를 짓고 쫓겨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신 아버지께서 다시 오셔서 37년간 고난의 길 걸으시며 우리를 살리신 그 사랑을 잊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라 하셨습니다.
목숨을 버리라는 말씀은 아무리 미운 형제라도 죽을힘을 다해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길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대가 없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대가 없이 사랑하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잘해드리기는 고사하고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자녀라면 부모를 닮아야 합니다.

-2013년 어머니 교훈 말씀 중에서-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상식뒤집기 하나님의교회[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진리속으로

감춰진 진실로 영문도 모른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않을까? 하나님의교회는 진실을 전하고 구원을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성경말씀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를 전하고 순수히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너무 멋집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는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가인은 땅의 소산(곡식)으로,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이 둘의 제사를 다 받으셨을까? 아니다. 짐승의 피를 제물로 드린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왜 그랬을까?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누군가의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벨은 하나님의 뜻대로 제사를 드린다면 축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히브리서 11:4). 반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던 가인은 결국 저주를 받았다. 그런데 가인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근거 없는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6~8)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가인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아벨과 같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계명일까, 사람의 계명일까?

성경 어디에도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다. 일요일 예배 또한 A.D. 321년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던 날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이 예배일로 법령화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 의해 생긴 것이므로 사람의 계명이 분명하다. 다시 말해,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가인의 제사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드리는 예배야말로 아벨의 제사인 것이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킨다면 아벨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열납하시고 축복을 주실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결국 저주를 받을 것이다. 시기와 질투심에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가인처럼 말이다.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어느길로 인도하시는가? 구원의 길로!-하나님의교회-

전파없이는 수신도 불가능.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없이는 구원도 불가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4)


전도를 하다 보면 기독교인들 중에 "나는 지금 잘 믿고 있으니 안 믿는 집에 가서 하라"고 충고를 하는 경우가 있다. 불쌍하기도 하고 할 말이야 많지만 어찌 다 대꾸하리요. 초창기엔 분별력도 부족했고 상황 대처가 서툴러서 마음만 답답할 뿐이었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오직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유일사상(唯一思想)과 모세율법 및 전통적인 유전과 지식적인 자만에 빠져서 소경처럼 영적 눈이 멀어 결국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기는커녕 함부로 대하고 배척했다(이사야 43:11, 사도행전 5:38~42). 얼마나 자신만만했으면 자신들의 후손들까지 형벌을 받게 해달라고 간청했을까.


오늘날 전 세계의 정통보수 기독교인들을 볼 때마다 필자는 유대인들의 DNA가 언어장벽과 국경을 가리지 않고 유전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서글픈 행렬이 이어지는 것을 느끼곤 한다. 오직 여호와만 찾던 유대민족의 결말이 어떠했으며, 오직 예수만 찾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장차 어찌될 것인가.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일부러 귀를 막는 오만과 교만으로 건달신앙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핍박과 훼방이 이어지고 순교와 고난이 있다 해도 전파 없이는 누가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을 느끼고 수신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방송국의 전파를 발송하는 송신탑이 없어지고 TV나 라디오의 안테나 수신기능이 고장 난다면 정보나 소식을 제대로 들을 수 없을 터, 그러므로 잘 믿고 있으니 다른 데 가보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은 마지막 시대의 최신 뉴스이자 숨겨졌던 비밀이기에 결코 아무나 이해하거나 수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불운했던 시기에 어쩌다 못난 자식 잃어버린 어미 가슴에 부디 돌은 던지지 말아줬으면….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을 제대로 체험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역사상 수많은 강도들 중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형을 당했던 강도가 바로 이에 해당될 것이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는 이 사형수 강도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다. 진실로 천국을 소망하지 않는 나이롱신자, 앵무새신자가 너무나 많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온유와 겸손을 배우라고 하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지금 어머니하나님 믿고 따라 가세요??[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2-

 어머니하나님을 당연히 따라가야죠?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러한 구원의 섭리를 깨달았던 마태 역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내용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마태복음 28장의 내용을 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성부시대의 아버지인 ‘여호와’,
성자시대의 아들인 ‘예수’의 이름이 있듯이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구원자의 ‘이름’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가르침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모두가 성령시대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본다면 시대별로 ‘여호와’와 ‘예수’의 이름을 주셨듯이
 이 성령시대에도 성령의 ‘이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예수’의 이름을 배척하였던 유대인들의 오류가 현 시대에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3~6)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아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가까이 곁에 두고도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구원을 받지 못하고 결국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상황이 꼭 그러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굳건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서 예수님을 핍박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던 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 자신들의 지식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선하였기 때문입니다.


‘설마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사람처럼 이렇게 오시겠는가!’
‘저렇게 빈약하고 볼품없는 자가 어찌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복음 활동을 하시며 성경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보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였더라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임재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분명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고 침을 뱉었으며 채찍을 내리치고
희롱하고 조롱하며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끔찍한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셨지만 그들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지금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하지 못한 채 고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며 하나님께서 오실 예언을 무시하고 듣지 않는다면
과연 어디로 가서 누구에게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구원은 고사하고 영원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인류가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인류가 고통받지 않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로 나아오세요

■지금 어머니하나님 믿고 따라 가세요??[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1-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가고 계세요?

당신은 지금 누구를 믿으며 누구의 인도를 받고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그 해답을 당신에게 제시해 드립니다


성경에는 오직 예수님의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사도행전4:11~12)

그런데 같은 성경 안에 다음과 같은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곧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43:10~11)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는 ‘나의 전에도 나의 후에도 나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시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서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천하에 구원을 얻을 이름은 오직 예수’라고 하시니
어떻게 한 성경 안에 이렇게 모순되는 기록이 공존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알지 못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정하였던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베드로뿐만 아니라 바울을 비롯한 신약시대 사도들 모두가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또 여호와 하나님을
올곧게 믿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방식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그 해답을 알립니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등장 이후부터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신 이유는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려야 할 영광을 탈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구원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담으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6천 년의 기나긴 구속의 기간을 설정하셨습니다.

그리고 6천 년 구속의 역사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통하여 구원의 뜻을 알리시기 위해 시대마다 이름을 달리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던 것입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δ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계명 속에 감추어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2-


유월절 속에 담긴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희생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 중 유월절 속에 담긴 섭리를 보자.

출12: 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 속에는 반드시 피흘림의 희생제사가 있었다.
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발랐는데, 이 양은 과연 무엇을 나타내고 표상하기 위해서 1500년동안 장구한 세월동안 그와 같은 제사의 제도가 이루어지게 되었을까?

고전5:7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예수님은 유월절 양으로 비유되어 있다. 그렇다면 구약시대 희생 제물이었던 그 양은 누구를 표상한 것인가?
예수님이시다. 그런데 유월절 양은 수컷으로 잡으라고 하였다.
구약시대에 희생제물로 어느 때는 수컷으로 어느 때는 암컷으로 하도록 분류를 해 놓으셨다.
모든 절기 속에는 이런 그리스도의 희생과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사랑이 내재되어 있다.

사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바 되었으며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인하여 대신 고난을 당하셨는데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생각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정도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각하는 정도를 이미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해 놓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그 사랑을 사랑으로 헤아리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무지를 이미 기록해 놓으셨다.

오늘의 우리가 속죄함을 받고 평화를 얻고 나음을 얻게 된 모든 내용들은 그리스도의 지고지순하신 사랑과 희생의 댓가였거늘 우리는 당연히 고난받으실만하니까 고난 받으신줄로 여기었다.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하나님의 자녀들의 입장을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예언하였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의 속죄의 희생제물이 되었던 양은 바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알려주신 것이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가 되시어 오셔서 희생의 길과 고난의 길을 걸어오셨건만 한 사람도 제대로 영접한 이가 없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누구든지 진리를 이해하고 깨닫고 보니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음을 알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희생의 피를 담아 놓으신 것이 절기이다 보니 사단 마귀는 그 절기를 없애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사53: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구약 1500년동안 자녀들을 위해 그 짐승의 피를 흘려서 속죄의 대은을 입게 했던 구약의 그 모든 제도는 신약에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녀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수많은 고통의 길을 걸어가실 것에 대한 그림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