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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2일 토요일

하늘소망 가득 하나님의교회(얼굴엔 미소가득! 마음엔 감사가득!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따름*)

안녕하세요!하나님의교회 여러분^^ 오늘도 하늘소망 많이하셨나요?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성경의 예언에따라 이땅에 오셔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그래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성령과 신부로써 믿고 있습니다. 하늘소망 가득하고 얼굴엔 미소가득! 마음엔 감사가득한 하루되세요^^






고민이 있는 사람은 자연스레 땅을 본다고 하네요.

 그러나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들은 근심과 걱정이 있다 해도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 소망을 더욱 쌓습니다.

 문득 천국을 더욱 소망케 하는 하늘을 볼 때면 

하나님께서 만물에 뜻을 두고 지으셨다는 말씀이 새삼 가슴에 새겨집니다.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며 위엣 것을 생각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아프면 병원: 하나님의교회로 가야죠? 안증회 말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축복))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영적의원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들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주시고 천국을 소망하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아프면 병원에 가야합니다. 그 아픈곳을 얼른 치료하지 않으면
제2차의 바이러스 감염이 될 우려가 있고,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생명의 위험도 올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들은 본래 하늘에 있었던 천사였으나 이땅에 내려온 죄인입니다.
그 죄를 사해주시기 위하여, 또한 영적인 아픔을 치유하고, 천국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전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 에 기억하라
우리의 영혼이 죽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돌아간다는 이치를 통해서 살펴볼때에 이땅에 오기전 본래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존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 9장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우리의 영적으로 아프고 치유되야할 구원받지 못할 죄의 습성들을 없이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에서 육신의 모습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신것입니다.



우리 영혼의 의원이신 안상홍 하나님의 처방전...
새언약 유월절 지키시어 모두가 영생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이 시대...우리들의 병든 영혼을 치료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고향찾기]그리운 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며칠있으면 2014년이 시작죠.
한달정도가 있으면 민족 대이동이라는 명절이 다가오고 있죠.
많은 시간을 하래하면서, 힘든 귀향길을 마다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토록 고향이 특별한 이유는
지금까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기 때문에 그리워 한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더 큰 이유를 알게 되었다.
라디오 진행자가 슬슬 인터뷰를 마무리할 모양인 듯 물었다.
"그럼 고향에는 언제 가십니까?"
"아, 저는 고향에 갈 일이 없습니다."
"실례되는 질문이지만 혹시 실향민이신가요?"
"아닙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고향에 갈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아! 그 말을 듣는 순간, 알았습니다. 왜 그리들 고향에 가고 싶어하는지.
나 역시도 왜 이리 고향이 그리운지를...
그것은 가기만 하면 버선발로 뛰어나와 날 맞아주는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의 고향, 천국에 대한 그리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저는 지금껏 천국에 가고 싶은 이유가
지옥의 형벌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사망과 고통과 슬픔과 아픔이 없는 곳이기에
그 곳에서 누릴 행복을 그리며 천국을 꿈꾸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가 하늘 본향에 가고 싶은 진짜 이유를 알았습니다.
내 영혼이 태어나고 살았던 곳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하늘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중에서 발췌,요약>_
출처-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저도 그랬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고싶은 이유가... 지옥의 형벌이 두렵기 때문이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고향을 그리워 하는 이유는
바로 하늘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것을...

엄마,, 아빠가 계신곳...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전 유독 어머니와 친해서 어머니가 계신곳이 제 고향이 되고
어머니와 있으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한없이 어리광을 부려도 다 받아주시는 ㅎㅎ

그런 포근함이 가득한 곳이 바로 고향이겠죠?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면서 알게된 천국의 비밀...
하늘나라에 나를 반겨주실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시다는 것을...

고향을 잊어버리고 산다는건 마음한구석이 뻥하고 뚤려버린 기분일거 같아요.
내가 갈곳이, 내가 쉴곳이, 나를 보듬어 줄곳이 없기대문에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
누구보다 따뜻한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저희 부모님이 시니까요 ~~
하늘고향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나라 우리 고향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청사초롱 퍼포먼스]하나님의교회 2014 안상홍님 성탄기념 퍼포먼스! 기쁘다 구주오셨네^^-1-

 하나님의교회 기쁜소식! 기쁘다 구주오셨네!^^
안상홍님 2014 강탄일기념 청사초롱 퍼포먼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제96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성탄 기념행사 및 신년예배

2013년 12월 31일,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

 묵은 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자
국내 400여 교회 식구들이 옥천고앤컴연수원을 찾았다.

신년예배를 겸한 제96회 안상홍님 성탄 기념행사가 펼쳐진 이 날,
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예배와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전국 교회로 생중계 되었다.

2014년 새해 첫날,
전 세계 175여 개국 2,5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안상홍님 성탄을 기념하는 예배와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 청사초롱 퍼포먼스 2014


안상홍님 2014년 강탄일 기념일 맞이 청사초롱 퍼포먼스



 안상홍님 성탄기념 맞이 퍼포먼스^^



청사초롱 퍼포먼스로 인한 대한민국 최다기록 인증서 수여식^^

하나님의교회 멋지네요~!!!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선한행실 어머니하나님 자녀?]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다운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해요!

그리스도인 다운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인 하나님의교회는 늘.. 선한행실, 감사한 마음, 행복한 미소를 띠고 다니시나요?^^ 성령과 신부되어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들속에 늘 경건하고, 도덕적이며, 사랑을 베풀라고 말씀주고 계십니다.
그러한 가르침속에 하늘소망도 쑥쑥!!! 복많이받으세요^_^*




다음은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시키는 데 앞장섰던 민족주의자 간디의 일화입니다. 간디는 청년시절 그리스도인이 되어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인 내외가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늘 다투고 분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한 간디는 훗날 자기가 그리스도는 믿을지언정 그리스도인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굳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아해진 함장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부관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성경은 바로 함장님입니다. 함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함장님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신다면 저 사병은 언젠가 반드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부관의 말을 들은 함장은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들로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 부모, 친구, 친지, 이웃 등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제1장 중에서 -

[세계최다]하나님의교회-청사초롱 퍼포먼스를 아세요?-((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가 일냈습니다. 청사초롱 퍼포먼스로 1만500명성도 참여, 기네스북에 등재!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 신년을 맞이하여 설립50주년 새해첫날 이뤄낸 청사처롱 퍼포먼스^^


1만500명 '청사초롱 퍼포먼스'… 대한민국 최초·최다 기록 
한국기록원에서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 수여
영국, 미국 등 세계기록 인증 심의요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세워 화제다.

이 교회는 지난 12월31일 오후 8시30분 옥천군 옥천읍 소재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포함해 1만500명의 성도가 참여하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주제로 청사초롱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날 청사초롱 퍼포먼스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다 기록을 세웠다. 청사초롱은 신랑이 말을 타고 신부 집으로 떠날 때와 신부가 가마를 타고 시집으로 올 때 그 길을 밝혀 주던 불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2014년으로 선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반 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이하며, 사랑의 가르침에 따라 앞으로도 세상을 선도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결의에서 마련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빛은 아무리 작아도 어둠을 이기고 물리치는 큰 힘이 있다. 작은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작은 빛들이 모이면 세상을 밝히는 환하고 밝은 빛이 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해왔던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반세기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한국 고유의 빛으로 상징되는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퍼포먼스는 1시간 가까이 이어졌고 성도들은 환호성을 올렸으며, 다양한 색깔의 전구로 'WE♡U'와 '50년, 희년'이라는 글자 등을 만들며 설립 50주년을 기념했다.

한국기록원은 기록검증서비스팀을 현장에 파견해 인원수 측정, 퍼포먼스 완성도와 기록물 제작 방법 등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특히 퍼포먼스 직후 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은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를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전달했다.

김덕은 한국기록원장은 "전통문화와 관련해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한 퍼포먼스 기록은 현재까지 없다"며 "청사초롱 퍼포먼스 역시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고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일반적으로 교회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번 퍼포먼스가 그런 편견과 이미지를 깨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높이 평가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원문출처 :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21265

역시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뭐라고해도 멋진 것 같아요.

청사초롱 정말 아름답네요.. 게다가 세계 최초, 최다의 기록이라고 하니 더 멋져요..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어느길로 인도하시는가? 구원의 길로!-하나님의교회-

전파없이는 수신도 불가능.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없이는 구원도 불가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4)


전도를 하다 보면 기독교인들 중에 "나는 지금 잘 믿고 있으니 안 믿는 집에 가서 하라"고 충고를 하는 경우가 있다. 불쌍하기도 하고 할 말이야 많지만 어찌 다 대꾸하리요. 초창기엔 분별력도 부족했고 상황 대처가 서툴러서 마음만 답답할 뿐이었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오직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유일사상(唯一思想)과 모세율법 및 전통적인 유전과 지식적인 자만에 빠져서 소경처럼 영적 눈이 멀어 결국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기는커녕 함부로 대하고 배척했다(이사야 43:11, 사도행전 5:38~42). 얼마나 자신만만했으면 자신들의 후손들까지 형벌을 받게 해달라고 간청했을까.


오늘날 전 세계의 정통보수 기독교인들을 볼 때마다 필자는 유대인들의 DNA가 언어장벽과 국경을 가리지 않고 유전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서글픈 행렬이 이어지는 것을 느끼곤 한다. 오직 여호와만 찾던 유대민족의 결말이 어떠했으며, 오직 예수만 찾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장차 어찌될 것인가.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일부러 귀를 막는 오만과 교만으로 건달신앙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핍박과 훼방이 이어지고 순교와 고난이 있다 해도 전파 없이는 누가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을 느끼고 수신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방송국의 전파를 발송하는 송신탑이 없어지고 TV나 라디오의 안테나 수신기능이 고장 난다면 정보나 소식을 제대로 들을 수 없을 터, 그러므로 잘 믿고 있으니 다른 데 가보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은 마지막 시대의 최신 뉴스이자 숨겨졌던 비밀이기에 결코 아무나 이해하거나 수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불운했던 시기에 어쩌다 못난 자식 잃어버린 어미 가슴에 부디 돌은 던지지 말아줬으면….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을 제대로 체험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역사상 수많은 강도들 중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형을 당했던 강도가 바로 이에 해당될 것이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는 이 사형수 강도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다. 진실로 천국을 소망하지 않는 나이롱신자, 앵무새신자가 너무나 많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온유와 겸손을 배우라고 하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지금 어머니하나님 믿고 따라 가세요??[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2-

 어머니하나님을 당연히 따라가야죠?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러한 구원의 섭리를 깨달았던 마태 역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내용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마태복음 28장의 내용을 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성부시대의 아버지인 ‘여호와’,
성자시대의 아들인 ‘예수’의 이름이 있듯이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구원자의 ‘이름’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가르침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모두가 성령시대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본다면 시대별로 ‘여호와’와 ‘예수’의 이름을 주셨듯이
 이 성령시대에도 성령의 ‘이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예수’의 이름을 배척하였던 유대인들의 오류가 현 시대에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3~6)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아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가까이 곁에 두고도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구원을 받지 못하고 결국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상황이 꼭 그러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굳건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서 예수님을 핍박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던 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 자신들의 지식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선하였기 때문입니다.


‘설마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사람처럼 이렇게 오시겠는가!’
‘저렇게 빈약하고 볼품없는 자가 어찌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복음 활동을 하시며 성경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보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였더라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임재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분명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고 침을 뱉었으며 채찍을 내리치고
희롱하고 조롱하며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끔찍한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셨지만 그들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지금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하지 못한 채 고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며 하나님께서 오실 예언을 무시하고 듣지 않는다면
과연 어디로 가서 누구에게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구원은 고사하고 영원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인류가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인류가 고통받지 않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로 나아오세요

■지금 어머니하나님 믿고 따라 가세요??[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1-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가고 계세요?

당신은 지금 누구를 믿으며 누구의 인도를 받고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그 해답을 당신에게 제시해 드립니다


성경에는 오직 예수님의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사도행전4:11~12)

그런데 같은 성경 안에 다음과 같은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곧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43:10~11)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는 ‘나의 전에도 나의 후에도 나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시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서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천하에 구원을 얻을 이름은 오직 예수’라고 하시니
어떻게 한 성경 안에 이렇게 모순되는 기록이 공존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알지 못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정하였던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베드로뿐만 아니라 바울을 비롯한 신약시대 사도들 모두가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또 여호와 하나님을
올곧게 믿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방식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그 해답을 알립니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등장 이후부터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신 이유는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려야 할 영광을 탈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구원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담으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6천 년의 기나긴 구속의 기간을 설정하셨습니다.

그리고 6천 년 구속의 역사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통하여 구원의 뜻을 알리시기 위해 시대마다 이름을 달리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던 것입니다.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늘 우리모두가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시는 곳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다가올 2014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2013년 한 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0^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하기 보다는 

영원한 미래.. 우리의 고향인 영원한 천국만을 바라보며..

다가오는 2014년은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온전히 하늘아버지 어머니께로 향하는 우리가 되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8-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닐수는 없습니다, 
자신의생각이  성경과  다를뿐입니다[안증회]




구원의경영을 위한 마스터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리더자들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증거햇습니다.
또 자신들이  믿고 신뢰하는 언론인 크리스찬 신문조차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로 증거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각이있는 사람은 하나님의교회 창조주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 할 것 입니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7-

크리스찬 신문을  읽어 보신분을  알것입니다.  1~~ 12페이지 까지 내용중   5~8페이지는  하나님의교회  창조주어머니하나님을  증거했지만  그 나머지는  오늘날  부패한 교회현실을  증거하엿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미 지키고있는 유월절을  회복하자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증회]



대우주의 생명의근원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지금까지 하나님의교회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유와  세상의 모든 교회가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라 자처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지않는 악행을 하고 있음을 증거하였습니다[안증회]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3-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3.왜 하나님의교회만  어머니하나님을  믿을 까요?[안증회]



성경은 분명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시기로 예언이 되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기에 성경이 증거하는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오늘날  모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교회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생명수를 주시는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2-

예언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자가 크리스찬이라증거하며 진정한크리스찬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2. 성령시시대는  누가 구원자인지 살펴보겠습니다[안증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갔다가  다시온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무었이 가장 궁금했을까요?  당연히  언제  오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마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에는  분명  재림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다고 하셨으며 , 두번째 임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와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오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1-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
VS 어머니하나님만 안믿는 세상교회비교


비교해  보겠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만 어머니하나님을  믿을까요?

왜 세상의 모든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어머니하나님을   못 믿을까요?



1.   먼저  기독교  즉  그리스도교의 의미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안증회]
성경은  영이신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  수많은  예언들이 기록 되어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영접함으로  축복을 받았던  수많은  내용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체로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대표적인 인물로 아브라함, 신약시대는 요한 베드로, 바울 이름만 들어도 다아는 성경의 인물들입니다


그 배경을  보면

창 18:1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지나가지 마옵시고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4: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아브라함과 사도들은  육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도  근 본이 하나님이심을  믿었습니다.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아는 사람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입니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연리목처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지키라 하신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이러한 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연리목처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과 한몸이 되어 영생을 얻도록하자.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5-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는곳)^*^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발하라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는데
예루살렘과 자녀들의 관계를 노래한 이사야 선지자의 글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 66장 10~14절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

어머니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은 자녀들과 함께할 때입니다.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품에 안겨 그 무릎에서 놀고 배고프면 젖을 먹는 그 순간이
아이의 입장에서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바로 그런 장면을 묘사하면서 어머니 하나님과 자녀들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사랑하는 자녀들로서 어머니와 더불어 함께 기뻐하고 함께 즐거워해야 하겠습니다.

예루살렘이 맞이할 영광된 미래에 대해서 이사야 60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4-





너희는 내게 아들과 딸이 되리라

지상의 제도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요 그림자입니다(히 8장 5절).
실체 없이 존재하는 그림자는 없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모형이고 그림자라면 하늘에도 그 실체가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우리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아들이라, 딸이라 일컬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고후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딸, 그리고 어머니, 바로 완전한 가족이 아니겠습니까?
이 땅의 가족에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있듯, 하늘 가족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존재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은 사랑과 행복의 공간입니다.
천국이 바로 지극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영원한 안식처가 아니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들과 딸들이 존재하는 그런 천국이라야
끝없는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있는 세계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입니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씁니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인간의 본성입니다.

천국은 하늘 아버지,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함께하시고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우리 영혼의 고향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만 외롭게, 그것도 세세토록 거하신다면 얼마나 모순된 일이겠습니까?
이것은 어린아이라도 알 수 있는 분명한 내용인데도
오늘날 성경을 많이 안다하는 종교 지도자들부터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이라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다” 하셨고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하셨습니다(마 13장 10~16절).

우리에게는 틀림없이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부터 이 사실을 선포하시고 요한계시록 맨 끝 부분에도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셔서 온 인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은 아버지 외에는 계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대로 배울 뿐이고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마땅히 믿고 영접할 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 뒤에 가려졌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인류에게 뚜렷이 나타나는 시점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일 창조의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에 여자가 창조되듯,
마지막 시대에 이르러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이 내용을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다”고 표현했습니다(계 19장 7절).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면 과거에는 억압받고 가려졌던 여성의 존재가
 왜 오늘날에 이르러 부각되고 그 권리가 신장되었는지
시대와 여건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소는 이해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엘로힘이신 하나님에 대해 성경은 또 다른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곧 천국에 우리 아버지께서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천국에 ‘우리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천국을 뜻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어머니는 우리 육체를 낳은 육신의 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바로, 엘로힘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던 그때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시며
당신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갈 4장 27~31절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 하였습니다.
 자녀가 자신을 낳은 여자를 뭐라 부르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성경 마태복음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존재를,

갈라디아서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 -2-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라면 누구시겠습니까?
이 구절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천국에는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진실무망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계시입니다.

계 1장 1~2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한 성경입니다.
장차 반드시 일어날 일을 보이신 계시 속에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 되시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라,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다수 교회에서는 한 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첫 장에서부터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이 내용을 살펴봅시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내가 만들겠다’ 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만들자’고 하셨다면
한 분 하나님에 의해 인간이 창조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옆에 있는 천사들이 도왔기 때문에 ‘우리’라고 하셨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천사가 인간을 창조한 창조주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창조주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라 하신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인간을 창조했는데 남자가 나왔고 여자가 나왔다면
사람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라
남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과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 두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성적인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을 인류가 이날까지 아버지라고 불러왔다면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뭐라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입니다.

한글 성경에는 ‘하나님’이라 하니 한 분인 것처럼 표현이 되어 있지만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 원전에는 하나님이 약 2500회나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어에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엘로아흐 또는 엘이라는 단수명사가 있습니다.
우리말도 ‘-들’이라는 접미사를 붙이면 단수가 복수로 바뀌는 것처럼
단수명사 엘로아흐에 접미사 ‘-임’을 붙이면 엘로힘, 즉 ‘하나님들’이 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 또한
 “태초에 엘로힘(하나님들)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라
‘우리’라고 하신 엘로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도 왜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은 유일신으로,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려졌을까요?
아버지는 가정의 대표자입니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대문 앞에 문패가 붙어 있었는데 거기에는 아버지의 이름만 적혀 있기 마련이었습니다.
문패에 아버지 이름만 있다고 그 집에 아버지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도 살고 자녀들도 사는데 가장인 아버지 이름만 대표로 내건 것입니다.

전통적인 한국 사회가 그러했듯,
구약 시대에서부터 신약 시대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에서는 여성을 남성에게 예속된 존재로 여기는 가부장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굳이 언급하지 않은 것뿐이지,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