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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8일 수요일

δ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계명 속에 감추어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은총을 허락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되 하나님의 뜻안에서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δ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계명 속에 감추어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길 바라는데, 마귀는 하나님의 절기를 없애고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를 부리고 있다. 이를 보건대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는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 속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속에 넣으려 하고 마귀는 없애려고 한다.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는데, 그 이면에는 무엇이 담겨있길래 이렇게 계명으로 허락해 주셨을까? 단순히 창조주의 기념일에 불과할까?
하나님은 계명으로 주시기까지 지키게 하시려 하고 마귀는 하나님의 법도를 없애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보니 분명 숨은 비밀이 있음이 틀림이 없다.

단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마귀는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변개시키려는 시도를 하여왔다.
그 결과 321년에 안식일을 없애버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을 없애버리는 등 중세종교 암흑세기를 거치면서 하나님의 법도는 모두 사라져 버렸다.

왜 하나님의 계명을 중간에 두고서 하나님과 마귀 사이에 이같은 대립이 벌어지고 있을까?

거기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섭리가 있을 것이다.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8-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닐수는 없습니다, 
자신의생각이  성경과  다를뿐입니다[안증회]




구원의경영을 위한 마스터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리더자들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증거햇습니다.
또 자신들이  믿고 신뢰하는 언론인 크리스찬 신문조차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로 증거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어머니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각이있는 사람은 하나님의교회 창조주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 할 것 입니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7-

크리스찬 신문을  읽어 보신분을  알것입니다.  1~~ 12페이지 까지 내용중   5~8페이지는  하나님의교회  창조주어머니하나님을  증거했지만  그 나머지는  오늘날  부패한 교회현실을  증거하엿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미 지키고있는 유월절을  회복하자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증회]



대우주의 생명의근원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지금까지 하나님의교회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유와  세상의 모든 교회가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라 자처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지않는 악행을 하고 있음을 증거하였습니다[안증회]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만 믿는 어머니하나님VS 어머니하나님만 안 믿는 세상교회비교ÅÅ안증회-4-

4.  왜 세상의 모든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다하면서 어머니하나님을 믿지않을까요?[안증회]




왜 세상의 기독교인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하는 이유가 무엇일꺼요?
자신들이 믿는 신앙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넘어지게 될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벧전 2:6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2000년전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교회입니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6-

하나님의교회는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안상홍님도 믿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에 관하여 들어보셨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사 60장 1~4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어둠을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참빛’(요 1장 9절)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세상 만민에게 비추었을 때 어둠은 물러갈 것이고
하늘 가족들은 다 예루살렘 어머니 품에 모여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와 더불어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영광을 비추었을 때 원방에서 아들들과 딸들이 오고 열왕들이 나아온다는 예언은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말씀이
전해지는 전 세계 곳곳마다 하늘 가족들이 달려와 어머니 품에 속속 안기고 있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흑암 속에서 헤매는 불행한 영혼들에게
어서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이 복된 소식을 다 전해줍시다.
아버지만 계신 천국이 아니라 어머니도 함께 계시는 천국에서

세세토록 영생과 복락을 누리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4-





너희는 내게 아들과 딸이 되리라

지상의 제도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요 그림자입니다(히 8장 5절).
실체 없이 존재하는 그림자는 없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모형이고 그림자라면 하늘에도 그 실체가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우리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아들이라, 딸이라 일컬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고후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딸, 그리고 어머니, 바로 완전한 가족이 아니겠습니까?
이 땅의 가족에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있듯, 하늘 가족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존재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은 사랑과 행복의 공간입니다.
천국이 바로 지극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영원한 안식처가 아니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들과 딸들이 존재하는 그런 천국이라야
끝없는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있는 세계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입니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씁니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인간의 본성입니다.

천국은 하늘 아버지,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함께하시고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우리 영혼의 고향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만 외롭게, 그것도 세세토록 거하신다면 얼마나 모순된 일이겠습니까?
이것은 어린아이라도 알 수 있는 분명한 내용인데도
오늘날 성경을 많이 안다하는 종교 지도자들부터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이라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다” 하셨고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하셨습니다(마 13장 10~16절).

우리에게는 틀림없이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부터 이 사실을 선포하시고 요한계시록 맨 끝 부분에도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셔서 온 인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은 아버지 외에는 계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대로 배울 뿐이고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마땅히 믿고 영접할 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 뒤에 가려졌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인류에게 뚜렷이 나타나는 시점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일 창조의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에 여자가 창조되듯,
마지막 시대에 이르러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이 내용을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다”고 표현했습니다(계 19장 7절).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면 과거에는 억압받고 가려졌던 여성의 존재가
 왜 오늘날에 이르러 부각되고 그 권리가 신장되었는지
시대와 여건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소는 이해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엘로힘이신 하나님에 대해 성경은 또 다른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곧 천국에 우리 아버지께서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천국에 ‘우리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천국을 뜻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어머니는 우리 육체를 낳은 육신의 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바로, 엘로힘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던 그때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시며
당신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갈 4장 27~31절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 하였습니다.
 자녀가 자신을 낳은 여자를 뭐라 부르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성경 마태복음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존재를,

갈라디아서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 -2-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라면 누구시겠습니까?
이 구절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천국에는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진실무망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계시입니다.

계 1장 1~2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한 성경입니다.
장차 반드시 일어날 일을 보이신 계시 속에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 되시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라,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다수 교회에서는 한 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첫 장에서부터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이 내용을 살펴봅시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내가 만들겠다’ 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만들자’고 하셨다면
한 분 하나님에 의해 인간이 창조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옆에 있는 천사들이 도왔기 때문에 ‘우리’라고 하셨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천사가 인간을 창조한 창조주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창조주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라 하신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인간을 창조했는데 남자가 나왔고 여자가 나왔다면
사람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라
남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과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 두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성적인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을 인류가 이날까지 아버지라고 불러왔다면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뭐라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입니다.

한글 성경에는 ‘하나님’이라 하니 한 분인 것처럼 표현이 되어 있지만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 원전에는 하나님이 약 2500회나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어에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엘로아흐 또는 엘이라는 단수명사가 있습니다.
우리말도 ‘-들’이라는 접미사를 붙이면 단수가 복수로 바뀌는 것처럼
단수명사 엘로아흐에 접미사 ‘-임’을 붙이면 엘로힘, 즉 ‘하나님들’이 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 또한
 “태초에 엘로힘(하나님들)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라
‘우리’라고 하신 엘로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도 왜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은 유일신으로,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려졌을까요?
아버지는 가정의 대표자입니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대문 앞에 문패가 붙어 있었는데 거기에는 아버지의 이름만 적혀 있기 마련이었습니다.
문패에 아버지 이름만 있다고 그 집에 아버지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도 살고 자녀들도 사는데 가장인 아버지 이름만 대표로 내건 것입니다.

전통적인 한국 사회가 그러했듯,
구약 시대에서부터 신약 시대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에서는 여성을 남성에게 예속된 존재로 여기는 가부장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굳이 언급하지 않은 것뿐이지,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2013년 8월 29일 목요일

기뻐해보자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시니o_o[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기뻐해보자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시니o_o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모략
새언약 유월절로 이루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모략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종말을 처음부터 계획하시고 모략을 세우셨습니다.
동방의 독수리로 임하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모략을 이루실 것이라 예언하셨습니다.
또한 시온에서 구원을 베풀겠다 하셨습니다. (사 46:8-13)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육일째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라 하시고 정복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것을 보시고 심히 좋아하셨다 하셨습니다 (창 1:27-31)
이것은 마지막 때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실지 구속의 역사를 예언으로 담아놓으신 것입니다.

아담은 재림그리스도 즉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롬 5:14)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바로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시대에는 성령(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 요한은 예언했던 것입니다(계22:17)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경영과 모략은 계획하신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엡 1:4-5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사 기쁘신 뜻대로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주시겠다고 모략을 세우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략과 계획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모략과 계획에 따라 예수님께서 속건제물로 드리고 뜻을 성취하시며
당신의 피로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사 53:10-11, 눅 22:20)


어느때든지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모략과 계획은 그대로 성취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을때도 그랬고, 노아 홍수때도 그랬고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지금 이 시대 계획하신 전세계 복음의 모략을 이루어가십니다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모략은 반드시 성취되어집니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성경만이 증거하는 오직 단한분 어머니하나님.^_^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성경만이 증거하는 오직 단한분 어머니하나님.^_^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어머니하나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을 홀로 한분이라고 표현하신 이유



성경에는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종종 보입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 한분이라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예수라'

딤전6:15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위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한 분 아버지하나님 뿐이라면 하나님은 왜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요?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성경만이 증거하는 오직 단한분 어머니하나님.^_^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우리"라는 이 단어는 복수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하나님 한 분이라면 "나"라는 표현을 하셔야 합니다.

[[계란하나를 생각해 봅시다. 계란은 하나지만 그 속에는 흰자와 노른자 두개가 존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한 분이 아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두분이십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 사람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남자와 여자입니다. 사람이라는단어 속에는 이미 남자와 여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시라고 말하더라도 모순이 아닙니다.]]

롬5:12~15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그러나 아담으로 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하였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는 아담입니다. 그러나 사실 에덴에서 먼저 죄를 범한 이는 하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했습니다.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 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수 많은 방법으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시대 생명수를 베풀어 주시는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시고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8월 5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부실공사는 생명이 위험합니다. 안상홍님,계신곳으로 오십시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부실공사는 생명이 위험합니다. 안상홍님계신곳으로 오십시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건설하시고 친히 거하시는 견고한 성 시온입니다.  또한 하나님의절기가 지켜지므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복된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기위해서는 하나님의교회....  절기지키는 시온으로 오셔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셨기에 절대로 무너질 수 없습니다.  사람의계명으로 부실공사를 하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험한 곳이 됩니다.  더이상 사람의계명을 지키는 위험한 곳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의계명으로 견고히 건설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부실공사가 위험한 이유

19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19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악몽으로 기억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큰 부상을 입었던 사고는 말 그대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이었다. 연이은 사고의 충격은 당시의 일을 상상하기만 해도 몸서리쳐질 만큼 컸다.

우리를 더욱 가슴 아프게 했던 것은 이미 예고된 사고였다는 점이다. ‘빨리빨리’를 강조했던 1970년대에 준공된 성수대교는 완공되기까지 걸린 기간이 단 2년이었다. 교량 상판을 떠받치는 트러스(철제구조물)가 10mm이상 되어야 하는 용접 두께는 8mm밖에 되지 않았고, 강재볼트 연결핀이 부실했었다고 보고됐다. 삼풍백화점 또한 부실설계, 부실시공에 의한 품질사고로 사고원인이 매우 복합적이었다. 이 모두가 정해진 재료, 정해진 규율을 무시한 부실공사의 결과였다.

부실공사의 피해는 그야말로 얼마나 심각했던가. 부실설계, 부실공사는 생명을 담보로 하는 무모한 게임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정하신 방식, 하나님의 정하신 규율대로 행하지 않는 영적인 부실공사도 우리의 영혼을 생명의 길이 아닌 사망의 길로 이끄는 지름길이 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켜 행한다면 그것이 바로 부실공사를 하는 것이리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부실공사를 하는 것이다.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하셨는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이 또한 부실공사를 하는 것이다.

[눅 22장 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정한 방식과 정한 규율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무너져 내릴 바벨론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영적 부실공사로 무너져 내릴 바벨론에서 나오라 외치고 계신다.

[계 18장 2~4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리고 하나님의 규율과 하나님의 방식대로 세워진 가장 안전한 처소인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말씀하신다.

[렘 4장 5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균열이 심해 무너지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도 도피하지 못한 사람들의 운명이 어떠하였던가. 우리의 영혼도 무너져가는 위기의 다리 위에 서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사람의 계명으로 세워진 무너져가는 바벨론에서 나와 가장 안전한 처소인 시온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어머니하나님의 이미정해진 결과〓> [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2





히브리서 7장 11절
레위계통의 제사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치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레위 제사직분은 온전함을 얻을수 없었기에
온전함을 얻을수 있는 멜기세덱의 반치를 세우게 된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즉, 성경에서 완전한 진리는 멜기세덱의 반차인 것이다.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가지고 오셨나?
어머니하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알려주셨나?

히브리서 7장 22~23절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제사직분이 갈리지 않는다=제사직분이 바뀌지 않는다=영원한 것이다=완전한 진리다

완전한 진리인  멜기세덱 반차
멜기세덱 반차는 새언약을 말하는것이다.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의 진리들을 주셨는가?
어머니하나님께서 새언약의 진리들을 알려주셨는가?
그렇다.

그렇다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가 마지막때 찿아야하는
우림과 둠밈을 가지신 대제사장의  실체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의 이미정해진 결과〓> [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2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8월 1일 목요일

육신으로 오면 안되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이야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증인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알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도 육체를 쓰고온 사람의 모습이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기독교는 본디 육신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그리스도로써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분들을 믿는 곳이 우리 하나님의교회 이지요^^ 
또한 성경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는 구원서입니다. 비성경적인 고정관념 안에 사로잡혀 있다면 어떻게 올바로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비성경적인 고정관념을 버리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2천년 전 오셨던 예수님이 바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이 시대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창세때부터 어머니하나님은 계셨다?? 하나님의교회는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2번째

그래서 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가 아닌 "그리스도"이시다.

 
 


계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아들이 되리라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인가?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다. 즉, 신부는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그렇다면,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가?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따라서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의 신부를 가리켜 교회(성도)라는 저들의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천국을 상속받는 우리가 되자!!!!!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 ^^ 2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가정사 중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자손이 누구이며, 가업은 무엇이고, 이를 물려받은 자녀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이처럼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 중 우리가 중점을 두고 살펴보아야 하는 문제가 바로 ‘상속자’에 대한 것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은 후사에 대한 자격 조건은 곧 하나님의 나라를 물려받을 천국 후사에 대한
자격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과연 아브라함에게 유업을 물려받은 후사는 누구였는지 알아보자.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거주하고 있을 때 그의 나이 이미 75세가 넘었다.
아브라함은 상속자를 세움에 앞서 먼저 하나님께 자신의 결정을 의뢰했다.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창세기 15:2~3)

이때까지도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었다. 그의 아내 사라가 이미 70세가 넘어 자식을 가질 수 없었다.
 아브라함은 다메섹이라는 지역에서 입양해온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세우고자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세기 15:4~5)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오심↙(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2)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께서 사람의 모습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를 대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 오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0~31절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하나님의교회 §♠§ 구름타고 오시리라


이와 같은 내용을 마태복음에서는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 후 천사들을 통해 택한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의 재림 예수님과 기성교단의 재림 예수님은 이리도 다를까요? 아무리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 곧바로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해도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재림 예수님의 등장을 올바로 이해해야 구원받는 무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오심↙(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1)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오심↙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께서 사람의 모습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를 대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 오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재림이 심판일까?


오늘날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오류 중 하나가 공관복음에서 말하고 있는 ‘구름 타고 오시리라’는 데 있습니다. 기성교단은 구름 타고 오시는 재림 예수님의 등장이 곧 심판이라는 공식을 세워두고 아직도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재림 예수님의 등장이 이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7~28절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기록을 볼때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이 장면 어디에도 심판이라는 말씀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원이 가까웠으니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돌보시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인이란?(새언약유월절 알기)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교회에 다니고 있는 분, 아니신 분이시더라도 하나님의교회에 다니시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인이 무엇인지 알고, 받아야 하겠습니다.


 2.   인이 무엇인가.
그렇다면, 과연 인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인은 도장이라는 뜻으로써 자신의 소유를 표시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요 6: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 6: 53~5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마 26 : 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 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인자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인 그 자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인이신 예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된다면 우리 또한 자연히 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 방법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될 경우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거함”으로써
한 몸을 이룰 수 있게 되는 원리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말해, 인 = 예수님 이며, 예수님 살과피를 먹고 마시는 것=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것

결론을 놓고 봤을 때는, 인은 곧 새언약유월절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