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명칭만 하나님의교회가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교회여야 한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번째 이야기
명칭만 같다고 해서 하나님의교회라 할 수 없습니다.
명칭도 명칭이지만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야 하나님의교회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안식교, 천주교... 기타 등등 수많은 종파, 교단들이 난립하여 있는데... 혹 이들 중에 하나님의교회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지요?
안타깝게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타 종교와 연합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유대교와 연합을 했겠죠. 하지만 오늘날 개신교들은 자신들의 이권을 지키려 한기총이라는 연합단체를 설립하여 서로를 옹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상 교단, 종파 등이 다르다는 것은 이미 믿고 있는 하나님이 다르기에 종파와 교단이 다른 것입니다.
그럼 믿는 하나님이 다른데 어찌 연합이 가능할까요?
생각해 보십시오.
유대교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는 교단이고, 하나님의 교회는 여호와 하나님도 믿지만 육체로 오신 예수님도 믿는 교단입니다.
연합이 될까요?
믿고, 가르치고, 전하는 하나님이 다르면 절대 연합이 될 수 없습니다.
허나 현 개신교들은 그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만 보아도 이들 교단들 중 어느 한 곳도 진정한 교회가 아님을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 이들 교단 중 어느 교단도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악행이라 하겠습니다.
사 24:5~6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느 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그 나라의 절기는 그 나라의 백성만이 지키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절기는 다른 말로 명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명절... 우리 국민이 즐기는 법이죠~!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절기를 주신 이유는 바로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겔 11:20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 31:17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 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방법은 지구 어느 곳을 가더라도 단 하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가능합니다.
성경의 기록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2013년 8월 1일 목요일
육신으로 오면 안되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이야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증인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알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도 육체를 쓰고온 사람의 모습이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기독교는 본디 육신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그리스도로써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분들을 믿는 곳이 우리 하나님의교회 이지요^^
또한 성경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는 구원서입니다. 비성경적인 고정관념 안에 사로잡혀 있다면 어떻게 올바로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비성경적인 고정관념을 버리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2천년 전 오셨던 예수님이 바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이 시대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심지없이는 빛날수 없는 초)#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심지없는 초는 빛을 낼 수 없다♠
안상홍 님&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심지없는 초는 빛을 낼 수 없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심지는 '기도'입니다.
자신을 태움으로써 세상을 환히 밝히는 초.
그러나 중심에 심지가 없다면
초는 결코 세상을 밝힐 수 없습니다.
어두움을 물리치고 환한 세상을 만드는 전구
그 역시 중심에 필라멘트가 없으면
빛을 낼 수 없습니다.
온 세상에 진리의 빛을 밝혀야 할 사명을 가진
우리의 중심에도 한 개의 심지가 필요합니다.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간절히 기도하신 예수님처럼
간절한 기도로써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불태울때
우리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양초는
비로소 세상을 밝히는 환한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에 굳게 세워진 영혼의 심자
'기도'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현합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곳,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퐁퐁퐁!
세상의 빛과 소금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창세때부터 어머니하나님은 계셨다?? 하나님의교회는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2번째
그래서 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가 아닌 "그리스도"이시다.
계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아들이 되리라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인가?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다. 즉, 신부는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그렇다면,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가?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따라서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의 신부를 가리켜 교회(성도)라는 저들의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의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의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이 시대 천국 갈 성도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의 그리스도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속한 어린양의 피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 6장 53~57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하나니...
재앙은 물론이고 죄와 사망마저도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 다 물러갑니다.
이 보혈을 우리 안에 두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이라는 생명의 진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의 그리스도
마 26장 17~28절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 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피로 세우신 언약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어린양의 피 없이는 재앙이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하시며,
먹고 마시면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께서도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의 그리스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과연 새언약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 하였습니다.
민 9장 10~13절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
하나님 백성 가운데 끊어진다면
재앙을 면할 수 없을뿐더러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구약에는 유월절 양의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름으로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셨고,
신약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재앙을 면하고 구원받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의 그리스도
그래서 새언약유월절 없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백성 가운데서 끊어진다고 밝히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같이 지키시지 않겠습니까?
천국을 간절히 사모하시는 분이라면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의 그리스도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오심↙(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2)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께서 사람의 모습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를 대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 오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께서 사람의 모습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를 대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 오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0~31절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하나님의교회 §♠§ 구름타고
오시리라
이와 같은 내용을 마태복음에서는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 후 천사들을 통해 택한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의 재림 예수님과 기성교단의 재림 예수님은 이리도 다를까요? 아무리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 곧바로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해도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재림 예수님의 등장을 올바로 이해해야 구원받는 무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돌보시는 하나님의교회 : 우리의 교훈(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돌보시는 하나님의교회 : 우리의 교훈(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유월절은 어느시대든지 지키기만 하면 재앙이 넘어가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다는 사실을 역사적으로 간략하게 확인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한 기록이라하였음을 살펴볼때에 우리에게 이런역사로 가르쳐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지금 이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이 있습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봅시다!)
5.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하심.
롬 15: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성경에 기록된 크고 작은 일들은 절대
의미 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시
말해,
동일한 앗수르의 침략으로부터 유월절을
지켜 구원을 받아 나라를 지켰던 남 유다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 나라가 패망하고
말았던 북 이스라엘의 역사를 성경 속에 담아두신 의미가 분명코 있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인류가 직면한 대재앙은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섭니다.
그 어마어마한 대재앙 가운데에서 진실로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방식과 말씀에 귀를
기울여 순종으로 따라야할것입니다.
그리 하였을때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인류를 구원코자 하나님의 소유라는
뜻의 인 곧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여주신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애타는 음성에 이제는 귀를 기울이시어
임박한 대재앙을 모두 면함받고
영원한 하늘천국에 안착해들어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어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소원합니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돌보시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인이란?(새언약유월절은 재앙면하는 하나님의 인이 맞을까?1)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새언약유월절로써 인을 쳐주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구원의 약속을 받습니다.
이시대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유월절로 인을쳐 주고 계십니다.
세상이 지키지 않지만 성경의 약속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4. 유월절이 정말 재앙 면하는 인이 맞는가.(1)
1) 출애굽때의 역사
출 12 : 12 ~13
내가 그 밤(유월절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2) 히스기야 때의 역사
대하 30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10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읍으로 두루 다녀서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돌보시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인이란?(새언약유월절 알기)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교회에 다니고 있는 분, 아니신 분이시더라도 하나님의교회에 다니시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인이 무엇인지 알고, 받아야 하겠습니다.
2.
인이
무엇인가.
그렇다면, 과연 인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인은 도장이라는 뜻으로써 자신의 소유를
표시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요 6: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 6: 53~5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마 26 : 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
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인자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인 그
자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인이신 예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된다면 우리 또한 자연히 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 방법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될 경우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거함”으로써
한 몸을 이룰 수 있게 되는
원리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말해, 인 = 예수님 이며, 예수님 살과피를 먹고 마시는 것=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것
결론을 놓고 봤을
때는,
인은 곧 새언약유월절이
되겠습니다.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슬픈사연*[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꿩먹고 알먹고
어머니하나님,모성애
모성애의 슬픈 사연이 담긴 '꿩먹고 알먹고'
이사야 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인기척을 조금만 느껴도 금방 날아가버리는
꿩이
평소와 다르게 행동할 때가
있다.
알을 품고 있을
때다.
꿩은 알을 두고 혼자 날아가지
않는다. 그래서 알을 품고 있는
꿩을 잡으면 알까지 얻을 수
있다.
'꿩 먹고 알 먹고'라는 속담은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는
즐거움.
알고 보니 모성애에 관한 슬픈
사연을 담고 있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모성애
미물이라 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심어놓으신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대단합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자녀의 생명을 더 귀하게 여기는 어머니의 마음...
죽을 죄인들을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모성애
이사야 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2013년 7월 13일 토요일
영원한 생명의 근원되시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 영혼은 없다. 영적인 세계도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단지 내
눈에 보이지 않는 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이 인식할 수 있는것은 이 세상에 그다지 많습니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수 없는 영적인 세계를 성경을 통해 알려주시고, 만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시어, 천국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성령과 신부~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천국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현대문명이 발달하고 지구촌시대를 넘어 우주시대가 도래한 현 시점에서 아직까지 인간의 지식으로 풀어내지 못한 숙제가 있습니다. 바로 우주와 영혼 문제입니다. 우주의 그 광활함은 아직도 그 끝을 찾아내지 못하였고 영혼 문제는 그 존재 여부를 확실한 과학적 증거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실제 존재하고 있는 것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공기, 바람, 전자파, 세균 등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마 그렇게 생각한다면 사람들로부터 원시인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떠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없다 주장을 하지만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납득할 만한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영혼 문제는 과학적 가설로 설명될 문제가 아니라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이해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납득할 수 없는 영혼 문제. 그러나 성경을 보면 영혼 문제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간단하지만 영혼은 오직 창조주의 권한입니다.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부분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하나님께서는 왜 영혼을 오직 당신의 권한에 두셨을까요? 그 이유는 생명입니다.
영혼 자체에 우리의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분명 영혼이 없는 몸은 죽은 것이라 하였습니다. 죽음이란 생명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몸 안에 영혼이 있다면 생명을 가진, 살아 있는 몸이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즉, 우리의 진짜 생명은 영혼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몸 안에 있으면 살아 있는 것이고 영혼이 몸 밖에 있으면 죽은 상태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욥기 19: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열왕기상 17: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결국 내 생명을 위해 내가 애쓰고 수고해야 할 것은 껍질에 불과한 육신이 아니라, 그 육신 안에 있는 영혼의 삶입니다.
그러나 영혼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짧은 육신의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하는 어리석은 인생들을 구원하시고자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를 알려주시고자 친히 이 땅까지 오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시어, 천국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성령과 신부~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천국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생명의 본질 ~ 영혼!
현대문명이 발달하고 지구촌시대를 넘어 우주시대가 도래한 현 시점에서 아직까지 인간의 지식으로 풀어내지 못한 숙제가 있습니다. 바로 우주와 영혼 문제입니다. 우주의 그 광활함은 아직도 그 끝을 찾아내지 못하였고 영혼 문제는 그 존재 여부를 확실한 과학적 증거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실제 존재하고 있는 것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공기, 바람, 전자파, 세균 등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마 그렇게 생각한다면 사람들로부터 원시인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다, 없다 주장을 하지만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납득할 만한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영혼 문제는 과학적 가설로 설명될 문제가 아니라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이해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납득할 수 없는 영혼 문제. 그러나 성경을 보면 영혼 문제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간단하지만 영혼은 오직 창조주의 권한입니다.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부분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영혼 자체에 우리의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분명 영혼이 없는 몸은 죽은 것이라 하였습니다. 죽음이란 생명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몸 안에 영혼이 있다면 생명을 가진, 살아 있는 몸이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즉, 우리의 진짜 생명은 영혼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몸 안에 있으면 살아 있는 것이고 영혼이 몸 밖에 있으면 죽은 상태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욥기 19: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열왕기상 17: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결국 내 생명을 위해 내가 애쓰고 수고해야 할 것은 껍질에 불과한 육신이 아니라, 그 육신 안에 있는 영혼의 삶입니다.
그러나 영혼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짧은 육신의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하는 어리석은 인생들을 구원하시고자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를 알려주시고자 친히 이 땅까지 오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는가!
하나님의교회는 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는가!
하나님의교회를 부인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을 부정하는 자들은 성경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대적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대적하는 성경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11절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가지고 유월절도 안식일도 지킬 필요가 없다며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새 언약 진리를 반대합니다. 과연 사도 바울은 현재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 것일까요?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린도전서 5장 7~8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어찌된 일일까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를 대적하는 자들의 말대로라면 사도 바울은 안식일도, 유월절도 지키면 안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안식일도 유월절도 지켰습니다.
사도바울은 다른 사람에게는 절기를 지키지 말라고 하면서 자신은 지킨 것일까요? 말이 안되는 내용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절의 말씀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 언약의 진리를 부인하는 말씀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갈라디아서 4장 10절은 무슨 뜻일까요? 갈라디아서 말씀을 전체적으로 보면 예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우셨으니 더 이상 옛 언약을 지키지 말라는 뜻입니다. 아시다시피 성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이 있습니다. 옛 언약은 모세를 통해 세우신 것이고, 새 언약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8장 7~8절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 현재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지 말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폐하신 ‘옛 언약의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9~11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은 예수님 오시기 전의 구약 율법을 말합니다(갈라디아서 3:24). 하나님의교회는 구약 율법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킵니다. 그런데 반대자들은 옛 언약을 지키지 말라는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마저도 지키지 말자고 주장하며 하나님의교회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폐한 것을 다시 세우는 것도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을 폐하는 것도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새 언약 유월절을 반대하고 하나님의교회를 대적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훼방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서 4장 10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새 언약의 절기들을 부인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대적하고 훼방하는 자들의 억지 주장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을 성경대로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명품(하나님의 교회)과 어머니하나님???/안증회
하나님 거하시는 명품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가 왜?
명품교회인가???
그 이유는 하나님(아버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에 계시기
때문이다
명품을 가진 이들은 마음이나 외모가 어떠한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한정판을 가졌다???? 자랑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다
그럼 영적인 명품을 가진 나???
대 우주 가운데서 나 자신이 속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정말 그 가치가
무엇으로도 환산할수 없고 또한 자부심이란 말!!!!로 형언할수 없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아직도 ?? 생소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 너무나 유명합니다
무엇으로 ???
성경의 증거된 진리이며 전세계인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힘이 그 원동력입니다
성경의 증거된 어머니하나님께서 왜???꼭 계셔야 할까요??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의 생명을 주시는 영혼의 ㅣ어머니이십니다
자녀에게 어머니가 필연적으로 필요하고 유익한 분이듯이
자녀에게 어머니가 필연적으로 필요하고 유익한 분이듯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안증회)에게는 어머니하나님을 반드시 자신들이 가장 고귀하게
마음에 품고 싶은 명품보다 더 명품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우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필요합니다
이유는 ???
우리에게 유익을 주시는 어머니이시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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