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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지금 어머니하나님 믿고 따라 가세요??[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1-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가고 계세요?

당신은 지금 누구를 믿으며 누구의 인도를 받고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그 해답을 당신에게 제시해 드립니다


성경에는 오직 예수님의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사도행전4:11~12)

그런데 같은 성경 안에 다음과 같은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곧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43:10~11)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는 ‘나의 전에도 나의 후에도 나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시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서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천하에 구원을 얻을 이름은 오직 예수’라고 하시니
어떻게 한 성경 안에 이렇게 모순되는 기록이 공존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알지 못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정하였던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베드로뿐만 아니라 바울을 비롯한 신약시대 사도들 모두가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또 여호와 하나님을
올곧게 믿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방식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그 해답을 알립니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등장 이후부터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신 이유는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려야 할 영광을 탈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구원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담으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6천 년의 기나긴 구속의 기간을 설정하셨습니다.

그리고 6천 년 구속의 역사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통하여 구원의 뜻을 알리시기 위해 시대마다 이름을 달리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던 것입니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새언약유월절을 지켜보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말씀을 행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에 지켜야할 새언약유월절.
성경이 증거하고 있고, 믿고 지켜야 하는 생명의 법입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폐한 의문의 율법, 즉 옛 언약을 다시 세우는 자들은 저주 아래 있는 자다.
그렇다면 반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을 폐하는 자들은 어떻게 될까?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브리서 10:28~29)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세우신 유월절 새 언약이라 하셨습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 폐하신 옛 언약을 고집하는 것도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헛되게 만드는 행위며 그 결과는 저주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배척하는 것 역시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헛되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그 결과는 ‘당연히 받을 형벌’이라 하심과 같이 형벌을 면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교회에 의해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마교회(카톨릭)는 사도시대 이후 이미 진리를 변경시켜 유월절을 없애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유월절 성찬식을 언제 하느냐는 문제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여러 차례 논쟁이 있었다.

155년경 서머나교회 감독 폴리캅과 로마교회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서로 다르게 그날을 지키기로 하였다. 167년 키드 박사는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하기도 했다.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아시아 교회는 이 조치를 거부하였으며
폴리크라테스는 사도들의 전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다는 서신을 보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를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여러 교회 지도자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하였다.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둘러싼 동서방 교회 사이의 논쟁은
결국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한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지키는 것으로 결정되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이를 '부활절 일자문제'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라는 내용에서 보듯이 이는 유월절 성찬식 날짜 문제였다.
325년 니케아 회의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 광야와 산중으로 뿔뿔이 흩어졌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 채 오늘날에 이르렀다.
유월절이 없이는 영생도, 죄 사함도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1600년간 사라졌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과연 누가 회복할 수 있을까 물으십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라져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다.


하나님의교회 하면 역시나 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성경이 증거에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성경의 말씀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은 율법에 대해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첫 번째 의미는 옛 언약을 폐한 것이고 두 번째 의미는 새 언약을 세운 것이다.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9~10)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8~13)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폐하신 옛 언약은 모세 율법이다.
그렇다면 세우신 새 언약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물으십니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3~20)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창세기 14:17~20).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이 세워짐으로 모세 율법인 옛 언약은 폐해졌다(고린도전서 9:20~21).
그럼에도 불구하고 옛 언약을 고집하여 다시 세우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일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바울을 통해 이러한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에베소서 2:15~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16~18)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라디아서 3:10)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연리목처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53~56)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때 우리는 우리 안에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은 자녀들이 될 수 있다.
마치 연리목처럼 영원히 지치지 않는 생명력으로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오직 새 언약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약속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때,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부터 영원한 생명력을 얻는 하늘의 연리목이 될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안식일을 안지켜도 된다는 거짓말에 속지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
안식일은 안지켜도 된다는 교회들이 많지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적가르침이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저희 하나님의교회또한 순종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악을 행하면 안되겠지요?
안식일에 관하여 악행하는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새언약안식일을 범하는 것
악을 행하는 행위!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부인하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를 성경에 기록된 말씀인것처럼 가르치는 이들은 악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느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범하는 것을 "악"을 행하는 행위라고 단호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일 거룩히 지켜야 될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축복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9월 30일 월요일

영적인 생명을 공급하는 침례는#하나님의교회에서(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증인^^)

영적인 생명을 공급하는 침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베풀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증인)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장 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육신이 활동을 하고, 생각하고, 호흡을 한다고 해서 모두 다 영생이 있는 존재는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있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을 따르지 아니하는 자들은 생명이 없는 죽은 존재와 동일하다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마 8장 21절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육신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짓게 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결국 생명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하게 되어 육신은 살아 있으되 영혼은 사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사 59장 1-2절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

엡 2장 1절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 진리책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20장 중에서 -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새언약유월절을 단연 하나님의교회 이지요^^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한웅큼!![1]

새언약유월절은 이시대에 지켜야 하는 것.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영생의 약속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이시대에 지켜야할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온세계에 나타내라는 말씀처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사랑을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인들의 찬사]



자크 로게 올림픽 IOC 위원장 -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
-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다.

[시너지효과]

한국 - 대만과의 직항로   타결  ‘하나님의 교회’가 한국 대사관 역할
한국 - 오만해협 어로활동 타결  ‘하나님의 교회’가 한국 대사관 역할


[수상 내역]

대한민국 - 하나님의 교회 훈장, 표창

미국 -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 자원봉사상 - 라이프타임상 4,000시간 봉사


캄보디아 - 하나님의 교회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

2013년 9월 17일 화요일

하늘나라의 영광을 위하고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는곳

너무 멋진 하나님의교회는 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따릅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우리가 가야할 곳은 이땅이 끝이 아니라 하늘나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범죄함으로 이땅에 내려온 우리들은 하늘나라를 향하여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현재에 안주하기 보다는 더욱 좋은 것을 위하여 노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나라의 영광을 위하고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는곳-


우리는 이 땅에서 하늘 본향을 그리워하며 나그네 세월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옷을 입고 눈에 보이는 한정적인 세계에 갇혀 있다 보면 때로 우리의 마음과 정신은 표면적이고 육신적인 일에 몰두하여 영적 세계를 바라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결코 믿음이 자라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의 섭리도 깨닫지 못하고, 또 가지고 있던 믿음마저 서서히 무너져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선지자들은 우리의 온전한 믿음을 위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존재에 대하여 일깨워주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영원한 세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후 4장 18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잘 믿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는 믿음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영적 세계가 우리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제6장 중에서 -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 교회는 유대인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습니다(2)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초림예수님의 가르침처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킵니다. 초대교회 이후 사단의 계략에 의해 새언약의 많은 진리들이 훼파되었으나 오늘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심으로써 새언약의 모든 규례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킬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모든 절기들을 지켜보세요^^




여기서 7월 1일을 안식일이라고 했다. 그러면 이후 7월 8일이 안식일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성경은 뭐라고 기록하는가. 9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9일 저녁부터 10일 저녁까지 지키라고 한 안식일이, 제칠일 안식일이 아니라는 얘기다. ‘절기에 안식할 것’을 ‘안식일을 지키라’고 표현한 것인데, 그들은 앞뒤 문맥도 살피지 않고 무조건
제칠일 안식일로 해석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왜곡한 것이다. 참고로 7월 1일은 나팔절이고 10일은 속죄일이다.

그러므로 레위기 23장을 근거로 제칠일 안식일을 주장하는 것은, 절기의 안식일과 제칠일 안식일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해 펼치는 어리석은 주장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제칠일 안식일을 언제부터 지키라고 하셨을까.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1:31, 2:1~3)

하나님께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라고 선포하셨다. 언제 선포하셨는가? 아침이다.
그러면 일곱째 날은 어느 시점부터 시작하겠는가. 이 역시 아침이다. 당연한 말씀이다. 이처럼 안식일은 일곱째 날 
아침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이 시작된다는 일몰설은 성경 가르침과 결코 맞지 않다.

그렇다면 유태인들은 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율법을 꿰고 있다 자부하는 그들이 왜 이런 실수를 범하고 있느냐는 말이다. 느헤미야 당시의 기록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 오지 못하게 하매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번 예루살렘성 밖에서 자므로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느헤미야 13:15~21)

구약의 안식일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인데, 느헤미야의 기록을 보면 안식일에 장사를 하고 있다.
이에 온전하게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 안식일 전날, 성문을 닫는 역사가 있었다. 이를 시작으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준비하는 습관이 이어져 내려왔던 것인데, 문제는 이런 관습이 너무 과하여서 안식일을 예비하는 금요일 저녁마저
안식일로 생각해버린 데 있다. 안식일을 아예 지키지 않는 것도 심각한 문제지만, 안식일을 애써 지키면서도 사람의 생각이 덧붙여져 왜곡된 안식일을 만들어 지키는 것도 심각한 문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 유태인과 같은 사람의 관습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따라서 ‘유태인처럼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은 안식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한 어리석은 주장에 불과하다.



신앙의 기준은 오래된 전통이나 어떤 민족이 아니다.오직 성경이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참된 말씀에 따라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 교회는 유대인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습니다(1)

사람들은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잘 모르고 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증인들인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새어약의 규례를 지킵니다. 유대인들이 지킨것과 다르게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알려주신 새언약의 규례,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곳은.... 무엇이 다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유대인의 안식일을 따르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 유태인과 안식교 교인들이다. 
이들은 안식일을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키고 있다. 일몰설에 의거한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토요일 아침을 기점으로 지키고 있다.

♣일출설: 하루가 ‘일출(아침)부터 시작하여 다음 날 일출’까지라는 주장
♣일몰설: 하루가 ‘일몰(저녁)부터 시작하여 다음 날 일몰’까지라는 주장





이에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은 ‘제대로 안식일을 지키겠다면 유태인들처럼 금요일 저녁부터 지켜야 하는 게 아니냐’며 하나님의교회가 임의로 날짜를 바꾸어 안식일을 지킨다고 비난한다. 
그들의 주장처럼 유태인들이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을 지키기 때문에 그와 같이 행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먼저, 일몰설이 과연 하나님의 가르침에 합당한 주장인지 보자.
일몰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창세기 1장을 근거로 하루의 시작이 ‘저녁’이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31)

그들의 주장대로면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고 끝은 아침이다. 저녁부터 아침까지가 하루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낮’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또한 일몰설이 이에 근거한 것이라면 안식일도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만 지켜야 한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이 제시한 성경적 근거와는 맞지 않게 안식일을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키고 있다.

그들은 또 다른 근거로 레위기 24장을 제시한다.

이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일을 지킬지니라 (레위기 23:32)

이를 근거로 안식일을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지킨다는 얘기다.
하지만 앞뒤 문맥을 살펴보면 이 안식일이 ‘제칠일 안식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이 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 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이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니라 (레위기 23:23~32)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겸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순종합니다.

겸손한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최고'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증거하기를 하나님안에서 늘 겸손하기를 권합니다. 우리는 본래 하늘에서 죄를 짓고온 죄인이기에 이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였다면 결국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의 가르침을 배웁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귀한 자녀들 하나님의교회. 먼저는 겸손함의 가르침을 실천합니다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복음에 임하자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 열매 많이 맺기를 구하거나 지혜를 구하는 식구들이 있다면 오늘 먼저 겸손을 실천에 옮겨 보십시오. 나와 같은 죄인을 하나님 은혜 가운데 불러 주시고 이 영광의 자리에 참여케 하신 것만도 감사히 여긴다면 지금부터 평생 형제자매를 위해 종노릇하라 하셔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게 된다면 시온의 축복과 영광은 본인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바로 이런 마음을 가지고 복음에 임했습니다.

행 20장 17∼19절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오매 저희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을 너희도 아는 바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 ”

고전 9장 19절 “내(바울)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사도 바울은 태어날 때부터 당시 특권으로 인정되던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학식이 많고 율법에 정통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그는 스스로 높은 마음을 품을 만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런 것들을 자랑치 아니하고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자신을 낮추고 겸손히 행했습니다. 그럼으로써 그는 하나님의 대적이 되는 길을 떠나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사도 중의 사도가 되었던 것입니다.

벧전 5장 5∼6절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교만하면 하나님의 대적이 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위치에 서게 된다면 하나님의 모든 도우심이 단절됩니다. 지혜가 있었다면 지혜가 사라지고, 열매를 잘 맺던 사람이라면 열매가 끊어질 것이며, 축복받던 자는 축복이 끊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겸손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더하여 주십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제34장 중에서 -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복음의 일꾼들♣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복음의 일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참된 복음을 전하는 우리는 복음의 일꾼입니다^^
때로는 복음을 전할때에 힘든 고난이 있다고 성경의 역사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축복된 하늘의 상급이 예비되어 있다고 하니 힘이 나지 않습니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복음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화이팅입니다^^



롬 10장 8-15절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위의 말씀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즉, 구원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기까지 전하는 자의 역할이 크다고 바울은 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진리를 들었기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전 세계로 나가 평화의 좋은 소식을 전할 자는 누구입니까?

2013년 9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두번째]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 완성된 절기를 아십니까? ▩ 생명의 절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 신약의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완전케 하셨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태복음 5장 17절)

 
옛 언약의 유월절은 어떻게 새 언약으로 완전케 되었을까요? 옛 언약에는 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유월절 양은 예수님을 상징하였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장 7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법으로 새 언약 을 세워주셨습니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3~20절)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된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사함과 영생을 비롯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 세계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 완성된 절기를 아십니까? ▩ 생명의 절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최후의 만찬 = 예수님과 제자들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현재 전 세계에서 최후의 만찬과 같이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




★ 새언약의 절기 유월절 ★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전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http://www.watv.org





1. 유월절의 유래




유월절은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처음 허락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이집트)에서 종 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 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찌니라.”(출애굽기 12장 11~14절)

 

유월절(逾越節 , Passover)은 ‘넘어간다’ 는 뜻으로서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의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습니다. 출애굽 이후로도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했던 역사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역대하 30장 1절, 열왕기하 19장 30절)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특별특별한 사랑♣하나님의교회 자녀를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자녀를 부르시는 성령(안상홍님)과 신부(하늘어머니)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아보아요!!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부르심을 받아 생명수를 공급받는 교회입니다.
여러분~ 생명수를 공급받고 싶으시죠?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나아오세요~
영생에 이르는 생명수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고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서 죄사함을 받아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죄사함을 위해서 2천년전 친히 이 땅까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고통과 괴로움, 슬픔뿐인 자녀들의 삶을 보시고 새언약으로 구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도,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백성들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겠다고 예언하신 대로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성령(안상홍님)과 신부(하늘어머니)로 오셔서 우리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죄 사함을 주셨으며, 우리(하나님의교회)에게 이 복된 소식을 전 세계 모든 영혼들에게 전하여 구원의 축복을 나누도록 당부하셨습니다.



<전 세계 모든 영혼들에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생명수를 공급하여 구원의 축복을 나누는 하나님의교회>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오지 않는 가운데 생명수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죄사함이 약속된 새언약(유월절)을 알 수 있겠으며,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 시대에는 사람들이 생명수(하나님의 말씀)를 구하려고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비틀거리며 찾아다니지만 얻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암8장 11~13). 저명한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 또는 아무리 지혜와 지식이 많은 사람이라도 생명수 주시는 아ㅂㅓ지(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를 자기 힘으로 찾을 수 없습니다. '오라'고 부르신 하나님께로 나아가 생명수를 받아야만 잃어버린 천국을 회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애타게 부르시고 계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오세요~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 없으면 안되지요.◎.◎ 우리들의 생명이시니까요!![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없으면 안되지요.◎.◎ 우리들의 생명이시니까요!![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너무너무 감사한 하루하루 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써 이땅에 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너무 멋지지요?
새언약 유월절과 안식일, 모든 규례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하늘의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규례를 함께 지키시며 천국의 축복을 함께 받아보세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구원

사도 바울도 이에 대해 갈라디아서 4장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갈4:26-31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
  

우리는 이삭과 같은 자녀요,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로서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자유하는 여자를 그 자녀들이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부르지 않겠습니까?

영혼 구원에 나아가려면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어야 합니다.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자유하는 여인, 사라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들을 탄생시키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어머니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천국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이라 기록하였으며, 스가랴 선지자는 생수의 근원이 예루살렘이라 증거하였습니다. 성경은 어머니로 말미암아야 영생얻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오라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길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에서 유업을 받는 유일한 길은 어머니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후사 자격으로 제시하신 첫째 조건은 아브라함의 몸에서 나야 한다는 것이었고, 둘째 조건은 사라의 몸에서 나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믿음까지 갖게 될 때 이삭과 같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자가 될 수 있습니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역시 하나님의교회가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새언약 안식일까지! 지키는 곳(안상홍증인회)

역시 하나님의교회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안식일도 지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며,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에 관한 하나님의 뜻


안식일이라 함은 위대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따라서 복되고 성스러운 날이며 참으로 거룩한 날이기 때문에 이 안식일을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니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 (출 31:13-14)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명령으로 십계명 돌비의 4번째 계명으로 기록해 주셨고, [무릇 그 날(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라는 단호한 표명으로 안식일에 대한 당신의 뜻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안식일 계명은,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임을 당할 만큼 절대적인 규례였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이 담겨져 있고, 숭고하신 은혜가 깃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게 변화되도록 새롭게 창조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 과정은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도 결코 쉼이 없습니다. 이처럼 애틋한 정성을 쏟아 영원한 천국 안식에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 것은 강요나 명령이 아닙니다. 이것을 지키라고 하신 이유를 쉬운 예로 설명하자면 허약한 자녀에게 영양제를 먹여서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려는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안식일은 우리 영혼이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 천국 안식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영양제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자녀들에게 천국의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런 사랑이 담겨 있는 절기가 바로 안식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사람들이 '안식일은 토요일이 아니다.',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 '날짜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안식일은 폐지된 절기다.' 등등의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고 훼방을 하고 있으니 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을 거절하고 부인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들까지도 사랑을 받지 못하도록 혼란스럽게 만드는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거짓주장을 하며 하나님의 자녀를 미혹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크나큰 재앙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 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사 56:1-7)


이사야서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켜 그 영혼을 더럽히지 말라고 당부하셨고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축복된 사람이라 증거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 언약을 굳게 지키는 사람은 그 신분이 비록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할 것이며 하나님의 아름답고 영원한 집에서 기쁨을 주겠노라 약속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된 약속입니까? 이런 미래의 찬란한 축복을 위해서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당부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축복의 안식일은 예수님이 올리우시고 난 뒤 서서히 바뀌기 시작하다가 A.D 321년 로마 황제였던 콘스탄틴에 일요일 휴업령을 통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사라지고 어둠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되어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하신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셨고, 사라진 진리를 모두 회복하시고 절기를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세우셨습니다. 전세계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안식일과 함께 세상에서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 무교절과 같은 3차 7개의 절기까지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되시어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 안식일 지키시고 천국의 영원한 안식의 축복까지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멜시데덱반차? 역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2번째이야기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히 5:11~14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하였다.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위의 기록한 말씀을 자세히 연구한다면 장차 완전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 나와야 하며 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장성한 자들이 나올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살렘 왕 멜기세덱은 주전 1920년경에 있었던 역사로서 오늘날까지 그 예언의 비밀이 숨겨져 왔습니다.

 기록한 말씀과 같이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 너희가 아직은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하였으니 사도시대에는 멜기세덱에 관한 지식이 젖이나 먹는 어린아이 신앙밖에 되지 못했습니다.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가 오면 멜기세덱에 관한 지식이 장성한 성도들이 나올 터인데 그들은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위의 예언의 말씀과 같이 이제는 때가 되었으므로 누구든지 연구만 하시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에 관한 예언서들을 자세히 연구해 본다면 예수 초림 때보다도 마지막 암행시에 오실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 더 큰 것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하였으니, 멜기세덱은 살렘 왕으로서 이방 사람이니 예언 성취도 진짜 멜기세덱이 이방에서 나와야 하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하였으니 예언 성취도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이 진짜 멜기세덱이 될 것이며, "족보도 없고" 하였으니 예언 성취도 이스라엘 12지파에는 족보가 실려 있지 않은 이방 사람이 되어야 진짜 멜기세덱이 될 것입니다.

초림 때 멜기세덱은 유다 지파에 족보가 있으신 분이고 또 아버지 요셉과 어머니 마리아가 있었고 두 분 다 하나님을 믿는 분이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멜기세덱은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문제는 영적으로 해석해야 될 문제이니 성경에는 구원받지 못한 부모는 부모가 아니라고 한것입니다.

마 12:46~50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구원받지 못한 부모는 부모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멜기세덱은 구원받지 못한 부모 밑에서 출생한 이방인이 되어야 예언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 14:18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하였다.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 주는 제사장이니 이 예언은 예수께서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들에게 복을 빌어주실 것으로 성취되는 것입니다. 옛날 멜기세덱 당시에 제사장들이 많이 있었어도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사람은 멜기세덱뿐이었으며, 신약에 예수님 당시에도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나 소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였습니다. 오늘날 현재에 와서도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제사드려 생명을 이어받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으l 교회외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안상홍님께서 친히 재림그리스도만이 가지고 오실수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외에는 없기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시요 멜기세덱의 반차를 가지고 등장하신 제사장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