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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정말, 하나님의교회만 재림예수님 믿는가? #1-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story

하나님의교회만 재림그리스도를 믿고있는가? 성경이 재림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있다.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그 많은 예언 중
 ‘과연 재림 예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어디에 오시냐’ 하는 것이다.
구원받고자 하는 성도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구원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오시는 장소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구원을 논할 수 있단 말인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이 말씀에서 우리는 몇 가지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 그 중 하나가 ‘두 번째’라는 단어다.
하나님께서 영으로만 계신다면 첫 번째, 두 번째와 같은 서수로 표현할 이유가 없다.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여기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첫 번째 이스라엘에 오셨던 것처럼
두 번째도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동방에 오실 구원자의 새이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오시되 어디에 오시는 것일까.
사람으로 태어나신다면 분명 초림 예수님처럼 태어나는 장소가 있지 않겠는가.
초림 예수님 당시에도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는 장소가 어디인가를 놓고 많은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했다.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기에 앞서 우리는 그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
위에 기록된 말씀을 본다면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오시는 분이다.
그렇다. 반드시 재림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오시는 장소에서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다시 말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곳에 재림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오신다는 것이다.
성경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장면이 기록된 곳이 있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기한끝난 성자시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새로운 성령시대[하나님의교회]2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이곳,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하십니다.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오시어서 저희와 함께하시며 축복을 베풀어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성부시대, 성자시대에 뒤이어 오는 성령시대. 지금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보세요!!




전 3:1~8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기한’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자면 식품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유통기한’을 예로 들 수 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유통기한’이 지나면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도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생각해 보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구원자로서 역사하셔도 될 텐데, 왜 성자 예수님께서 등장하셨겠는가. ‘오직 여호와’만을 구원자로 부르짖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 예언대로 구원자로 오셨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다.

행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런데 이상하지 않는가. 사도 바울은 지금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말했다. 분명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사 43:11)’는 말씀을 주셨는데 말이다.

율법에 능한 바울이 이를 모를 리가 없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바로 ‘기한’에 있다.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초대교회도 역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함께하시는 곳!!

초대교회도 역시 하나님의교회!! 지금 이 세대에도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도들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다녔음을 증거하고 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그 축복은 지금 단번에 이뤄진것이 아니다. 오래전 성경의 역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 15:9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오늘은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셔서 세우신 교회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깨닫고자 합니다.
위 세 구절은 모두 사도 바울이 말한 내용입니다.
사도 바울이 누구인지는 다들 아실 겁니다.
사도 중의 사도요, 복음의 일꾼으로써 제일이라 말할 수 있는 사도였습니다.
바로 그 바울이 다니던 교회는 어디였을까요?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종파가 어지러이 난립하여 있으나 과거 사도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리 난립한 상태는 아니였습니다.

바울은 믿음 생활에 있어 종교를 한 번 옮기었는데...
그 전에는 유대인으로써 유대교에 몸담아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유대교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행동도 가장 앞선자였습니다. 그러니 그 자신 역시 유대교에 있을 때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였다고 뉘우치고 있는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록을 보면 사도 바울은 유대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로 옮긴 것입니다.

세상에 그 무엇이 유대인 중의 유대인이었고, 유대교인 중에 유대교인으로써 행했던 바울을 그리스도교인 하나님의 교회로 옮기게 했을까요? 바로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교회를 일등으로 팝박하였으나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로써 믿고 나서는 또 일등으로 사도 중의 사도로써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럼 2천 년 전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셔서 세우신 교회, 사도들이 다녔던 바로 그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 오늘날 어느 교회를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성경에 없으면 안하는 하나님의교회. .. 그래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믿죠^^

성경이 아니면 행하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성경대로 인가??"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성경을 믿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씀에서 '나'는 누구실까요?
당연히 예수님이시죠~~
성경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다고 하셨으니 분명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많은 예언들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증거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기의 모습 즉 아들로서 오실 것도 예언되어 있고(사9:6),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에 대한 예언도(사7:14),
베들레헴에 태어나시는 예언(미5:2)등등 이 외에 것들도 구약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것에 대해 수 많은 예언을 했으나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유대인들, 대제사장들, 바리새인들 어땠습니까??
예수님을 잘 영접했나요?? 잘 아시겠지만~ 절대 영접지 못했죠...왜요??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지 않고 육신적인 모습만을 바라봤기 때문이죠!!(요10: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