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어느길로 인도하시는가? 구원의 길로!-하나님의교회-

전파없이는 수신도 불가능.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없이는 구원도 불가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4)


전도를 하다 보면 기독교인들 중에 "나는 지금 잘 믿고 있으니 안 믿는 집에 가서 하라"고 충고를 하는 경우가 있다. 불쌍하기도 하고 할 말이야 많지만 어찌 다 대꾸하리요. 초창기엔 분별력도 부족했고 상황 대처가 서툴러서 마음만 답답할 뿐이었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오직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유일사상(唯一思想)과 모세율법 및 전통적인 유전과 지식적인 자만에 빠져서 소경처럼 영적 눈이 멀어 결국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기는커녕 함부로 대하고 배척했다(이사야 43:11, 사도행전 5:38~42). 얼마나 자신만만했으면 자신들의 후손들까지 형벌을 받게 해달라고 간청했을까.


오늘날 전 세계의 정통보수 기독교인들을 볼 때마다 필자는 유대인들의 DNA가 언어장벽과 국경을 가리지 않고 유전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서글픈 행렬이 이어지는 것을 느끼곤 한다. 오직 여호와만 찾던 유대민족의 결말이 어떠했으며, 오직 예수만 찾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장차 어찌될 것인가.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일부러 귀를 막는 오만과 교만으로 건달신앙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핍박과 훼방이 이어지고 순교와 고난이 있다 해도 전파 없이는 누가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을 느끼고 수신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방송국의 전파를 발송하는 송신탑이 없어지고 TV나 라디오의 안테나 수신기능이 고장 난다면 정보나 소식을 제대로 들을 수 없을 터, 그러므로 잘 믿고 있으니 다른 데 가보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은 마지막 시대의 최신 뉴스이자 숨겨졌던 비밀이기에 결코 아무나 이해하거나 수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불운했던 시기에 어쩌다 못난 자식 잃어버린 어미 가슴에 부디 돌은 던지지 말아줬으면….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을 제대로 체험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역사상 수많은 강도들 중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형을 당했던 강도가 바로 이에 해당될 것이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는 이 사형수 강도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다. 진실로 천국을 소망하지 않는 나이롱신자, 앵무새신자가 너무나 많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온유와 겸손을 배우라고 하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지금 어머니하나님 믿고 따라 가세요??[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2-

 어머니하나님을 당연히 따라가야죠?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러한 구원의 섭리를 깨달았던 마태 역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내용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마태복음 28장의 내용을 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성부시대의 아버지인 ‘여호와’,
성자시대의 아들인 ‘예수’의 이름이 있듯이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구원자의 ‘이름’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가르침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모두가 성령시대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본다면 시대별로 ‘여호와’와 ‘예수’의 이름을 주셨듯이
 이 성령시대에도 성령의 ‘이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예수’의 이름을 배척하였던 유대인들의 오류가 현 시대에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3~6)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아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가까이 곁에 두고도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구원을 받지 못하고 결국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상황이 꼭 그러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굳건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서 예수님을 핍박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던 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 자신들의 지식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선하였기 때문입니다.


‘설마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사람처럼 이렇게 오시겠는가!’
‘저렇게 빈약하고 볼품없는 자가 어찌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복음 활동을 하시며 성경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보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였더라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임재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분명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고 침을 뱉었으며 채찍을 내리치고
희롱하고 조롱하며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끔찍한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셨지만 그들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지금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하지 못한 채 고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며 하나님께서 오실 예언을 무시하고 듣지 않는다면
과연 어디로 가서 누구에게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구원은 고사하고 영원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인류가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인류가 고통받지 않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로 나아오세요

■지금 어머니하나님 믿고 따라 가세요??[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1-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가고 계세요?

당신은 지금 누구를 믿으며 누구의 인도를 받고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그 해답을 당신에게 제시해 드립니다


성경에는 오직 예수님의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사도행전4:11~12)

그런데 같은 성경 안에 다음과 같은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곧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43:10~11)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는 ‘나의 전에도 나의 후에도 나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시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서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천하에 구원을 얻을 이름은 오직 예수’라고 하시니
어떻게 한 성경 안에 이렇게 모순되는 기록이 공존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알지 못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정하였던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베드로뿐만 아니라 바울을 비롯한 신약시대 사도들 모두가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또 여호와 하나님을
올곧게 믿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방식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그 해답을 알립니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등장 이후부터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시대별로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신 이유는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려야 할 영광을 탈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구원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담으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6천 년의 기나긴 구속의 기간을 설정하셨습니다.

그리고 6천 년 구속의 역사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통하여 구원의 뜻을 알리시기 위해 시대마다 이름을 달리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던 것입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δ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계명 속에 감추어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2-


유월절 속에 담긴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희생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 중 유월절 속에 담긴 섭리를 보자.

출12: 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 속에는 반드시 피흘림의 희생제사가 있었다.
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발랐는데, 이 양은 과연 무엇을 나타내고 표상하기 위해서 1500년동안 장구한 세월동안 그와 같은 제사의 제도가 이루어지게 되었을까?

고전5:7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예수님은 유월절 양으로 비유되어 있다. 그렇다면 구약시대 희생 제물이었던 그 양은 누구를 표상한 것인가?
예수님이시다. 그런데 유월절 양은 수컷으로 잡으라고 하였다.
구약시대에 희생제물로 어느 때는 수컷으로 어느 때는 암컷으로 하도록 분류를 해 놓으셨다.
모든 절기 속에는 이런 그리스도의 희생과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사랑이 내재되어 있다.

사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바 되었으며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인하여 대신 고난을 당하셨는데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생각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정도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각하는 정도를 이미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해 놓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그 사랑을 사랑으로 헤아리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무지를 이미 기록해 놓으셨다.

오늘의 우리가 속죄함을 받고 평화를 얻고 나음을 얻게 된 모든 내용들은 그리스도의 지고지순하신 사랑과 희생의 댓가였거늘 우리는 당연히 고난받으실만하니까 고난 받으신줄로 여기었다.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하나님의 자녀들의 입장을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예언하였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의 속죄의 희생제물이 되었던 양은 바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알려주신 것이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가 되시어 오셔서 희생의 길과 고난의 길을 걸어오셨건만 한 사람도 제대로 영접한 이가 없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누구든지 진리를 이해하고 깨닫고 보니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음을 알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희생의 피를 담아 놓으신 것이 절기이다 보니 사단 마귀는 그 절기를 없애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사53: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구약 1500년동안 자녀들을 위해 그 짐승의 피를 흘려서 속죄의 대은을 입게 했던 구약의 그 모든 제도는 신약에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녀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수많은 고통의 길을 걸어가실 것에 대한 그림자였다. 

δ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계명 속에 감추어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은총을 허락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되 하나님의 뜻안에서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δ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계명 속에 감추어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길 바라는데, 마귀는 하나님의 절기를 없애고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를 부리고 있다. 이를 보건대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는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 속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속에 넣으려 하고 마귀는 없애려고 한다.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는데, 그 이면에는 무엇이 담겨있길래 이렇게 계명으로 허락해 주셨을까? 단순히 창조주의 기념일에 불과할까?
하나님은 계명으로 주시기까지 지키게 하시려 하고 마귀는 하나님의 법도를 없애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보니 분명 숨은 비밀이 있음이 틀림이 없다.

단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마귀는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변개시키려는 시도를 하여왔다.
그 결과 321년에 안식일을 없애버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을 없애버리는 등 중세종교 암흑세기를 거치면서 하나님의 법도는 모두 사라져 버렸다.

왜 하나님의 계명을 중간에 두고서 하나님과 마귀 사이에 이같은 대립이 벌어지고 있을까?

거기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섭리가 있을 것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새언약유월절을 지켜보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말씀을 행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에 지켜야할 새언약유월절.
성경이 증거하고 있고, 믿고 지켜야 하는 생명의 법입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폐한 의문의 율법, 즉 옛 언약을 다시 세우는 자들은 저주 아래 있는 자다.
그렇다면 반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을 폐하는 자들은 어떻게 될까?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브리서 10:28~29)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세우신 유월절 새 언약이라 하셨습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 폐하신 옛 언약을 고집하는 것도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헛되게 만드는 행위며 그 결과는 저주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배척하는 것 역시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헛되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그 결과는 ‘당연히 받을 형벌’이라 하심과 같이 형벌을 면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교회에 의해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마교회(카톨릭)는 사도시대 이후 이미 진리를 변경시켜 유월절을 없애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유월절 성찬식을 언제 하느냐는 문제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여러 차례 논쟁이 있었다.

155년경 서머나교회 감독 폴리캅과 로마교회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서로 다르게 그날을 지키기로 하였다. 167년 키드 박사는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하기도 했다.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아시아 교회는 이 조치를 거부하였으며
폴리크라테스는 사도들의 전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다는 서신을 보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를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여러 교회 지도자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하였다.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둘러싼 동서방 교회 사이의 논쟁은
결국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한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지키는 것으로 결정되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이를 '부활절 일자문제'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라는 내용에서 보듯이 이는 유월절 성찬식 날짜 문제였다.
325년 니케아 회의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 광야와 산중으로 뿔뿔이 흩어졌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 채 오늘날에 이르렀다.
유월절이 없이는 영생도, 죄 사함도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1600년간 사라졌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과연 누가 회복할 수 있을까 물으십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라져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다.


하나님의교회 하면 역시나 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성경이 증거에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성경의 말씀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은 율법에 대해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첫 번째 의미는 옛 언약을 폐한 것이고 두 번째 의미는 새 언약을 세운 것이다.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9~10)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8~13)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폐하신 옛 언약은 모세 율법이다.
그렇다면 세우신 새 언약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물으십니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3~20)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창세기 14:17~20).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이 세워짐으로 모세 율법인 옛 언약은 폐해졌다(고린도전서 9:20~21).
그럼에도 불구하고 옛 언약을 고집하여 다시 세우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일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께서
바울을 통해 이러한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에베소서 2:15~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16~18)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라디아서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