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4-





너희는 내게 아들과 딸이 되리라

지상의 제도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요 그림자입니다(히 8장 5절).
실체 없이 존재하는 그림자는 없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모형이고 그림자라면 하늘에도 그 실체가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우리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아들이라, 딸이라 일컬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고후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딸, 그리고 어머니, 바로 완전한 가족이 아니겠습니까?
이 땅의 가족에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있듯, 하늘 가족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존재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은 사랑과 행복의 공간입니다.
천국이 바로 지극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영원한 안식처가 아니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들과 딸들이 존재하는 그런 천국이라야
끝없는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있는 세계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입니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씁니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인간의 본성입니다.

천국은 하늘 아버지,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함께하시고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우리 영혼의 고향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만 외롭게, 그것도 세세토록 거하신다면 얼마나 모순된 일이겠습니까?
이것은 어린아이라도 알 수 있는 분명한 내용인데도
오늘날 성경을 많이 안다하는 종교 지도자들부터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이라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다” 하셨고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하셨습니다(마 13장 10~16절).

우리에게는 틀림없이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부터 이 사실을 선포하시고 요한계시록 맨 끝 부분에도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셔서 온 인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은 아버지 외에는 계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대로 배울 뿐이고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마땅히 믿고 영접할 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 뒤에 가려졌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인류에게 뚜렷이 나타나는 시점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일 창조의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에 여자가 창조되듯,
마지막 시대에 이르러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이 내용을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다”고 표현했습니다(계 19장 7절).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면 과거에는 억압받고 가려졌던 여성의 존재가
 왜 오늘날에 이르러 부각되고 그 권리가 신장되었는지
시대와 여건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소는 이해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엘로힘이신 하나님에 대해 성경은 또 다른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곧 천국에 우리 아버지께서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천국에 ‘우리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천국을 뜻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어머니는 우리 육체를 낳은 육신의 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바로, 엘로힘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던 그때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시며
당신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갈 4장 27~31절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 하였습니다.
 자녀가 자신을 낳은 여자를 뭐라 부르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성경 마태복음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존재를,

갈라디아서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 -2-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라면 누구시겠습니까?
이 구절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천국에는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진실무망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계시입니다.

계 1장 1~2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한 성경입니다.
장차 반드시 일어날 일을 보이신 계시 속에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 되시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라,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다수 교회에서는 한 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첫 장에서부터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이 내용을 살펴봅시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내가 만들겠다’ 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만들자’고 하셨다면
한 분 하나님에 의해 인간이 창조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옆에 있는 천사들이 도왔기 때문에 ‘우리’라고 하셨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천사가 인간을 창조한 창조주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창조주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라 하신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인간을 창조했는데 남자가 나왔고 여자가 나왔다면
사람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라
남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과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 두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성적인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을 인류가 이날까지 아버지라고 불러왔다면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뭐라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입니다.

한글 성경에는 ‘하나님’이라 하니 한 분인 것처럼 표현이 되어 있지만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 원전에는 하나님이 약 2500회나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어에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엘로아흐 또는 엘이라는 단수명사가 있습니다.
우리말도 ‘-들’이라는 접미사를 붙이면 단수가 복수로 바뀌는 것처럼
단수명사 엘로아흐에 접미사 ‘-임’을 붙이면 엘로힘, 즉 ‘하나님들’이 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 또한
 “태초에 엘로힘(하나님들)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라
‘우리’라고 하신 엘로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도 왜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은 유일신으로,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려졌을까요?
아버지는 가정의 대표자입니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대문 앞에 문패가 붙어 있었는데 거기에는 아버지의 이름만 적혀 있기 마련이었습니다.
문패에 아버지 이름만 있다고 그 집에 아버지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도 살고 자녀들도 사는데 가장인 아버지 이름만 대표로 내건 것입니다.

전통적인 한국 사회가 그러했듯,
구약 시대에서부터 신약 시대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에서는 여성을 남성에게 예속된 존재로 여기는 가부장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굳이 언급하지 않은 것뿐이지,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계신 천국 하나님의 교회^&^




최근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는 언론 보도 또는 영상을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간 하나님의 교회를 모르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던 사람들이
진리 가운데 나아오고 있다는 소식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던 어떤 식구가 지인을 만나서
당신은 천국 가고 싶으냐고 물어보았다 합니다.
당연히 가고 싶다는 대답에,
그럼 아버지만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아니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재차 물었습니다.
듣는 사람은 같은 값이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계신 천국이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대답했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시는 천국, 둘 중 어떤 천국에서 살고 싶으십니까?
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함께 모시고 우리 천국 가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그 천국이 훨씬 좋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가정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가족 구성원에는 아버지도 있고 어머니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와 마찬가지로 천국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 가운데 성부 아버지 하나님과, 성자 곧 아들로서의 하나님과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모두 남성적인 하나님에 대한 표현입니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이신 성령과 그분의 아내이신 신부께서 인류에게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바벨론의 멸망은 언제 이뤄질까?? -2-)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3차7개 절기를 지키고, 마지막 지금 성령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여 믿고있는 진리교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지 않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새언약의 안식일과 새언약의 유월절.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축복의 절기를 지켜보세요^^





예레미야의 예언을 통해 보자
렘50장1절~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로 바벨론과갈대아인의 땅에
대하여 말씀이라.....바벨론이 함락되고.....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고......
그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내가 큰 연합국으로 북방에서 일어나 나와서 바벨론을 치게 하리니...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역사는 이루어졌다.

사51장5~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멸망시키는 자의 마음을 일으켜
 바벨론을 치고 또 나를 대적하는 자 중에 처하는자를 치되....

36절~여호와께서 ...그바다를 말리며 그샘을 말리리니...
영영히 잠들어 깨지 못하게 하리니.....

바베론의 우상숭배하는 포도주를 마시게 하니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됨
해변광야인  바벨론을 말리며 샘을 말리시겠다 하셨다.
연회를 베풀며 취하게 하고 있을때 멸망시킬 예언이다.
58절~바벨론의 넓은 성벽(사방으로 마차를 이끌러가도거칠것이 없을정도)은 온전히 무너지겠고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탈것이며.... 

예언을 보니
첫째:해변광야의 물을 말리시겠다 하심
둘째:유대인들에게 예언(하나님과 연합,언약,시온으로)
세째:바벨론 환락,주색,타락할때 멸망시킴

이러한 예언대로 역사는 고레스가 등장하여 물고를 막고 환락에 취해 있을때
멸망시킴으로 이루게 된다,







고레스가 이모든 일을 이루고 바벨론을 정복한뒤 놀라운 일은
하나님의 언약책을 발견하고 자신이 태어나기도 170년전에
이모든 일을 할것을 미리 예언됨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한다,
그래서 바벨론에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의 종으로 삼지 아니하고
이스라엘로 돌려보내고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케 한다.
이모든 역사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영적바벨론을 통하여 이루어 질것을 보이심이다,

계17장1~ 많은물위에 앉은 큰 음녀...----바벨론----음행한 교회----천주교

육적바벨론을 큰 지형에 세우시고 멸망을 이루게 하심은 영적 베벨론인
천주교의 멸망을 보이신것이다.

오늘날 천주교가 무너질것을 누가 믿겠는가?
그러나 예언을 보라 무너질 바벨론이 천주교임을...

계18장1~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천주교)


                                    육적바벨론                                    영적바벨론
                                     해변강가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
     유대인들에게 예언(하나님과언약으로 연합,시온으로)                      하나님의절기지키는시온으로
                                     멸망됨                                     무너지리라

영적바벨론이 무너질것을 사도요한도 멸망을 예언하였다.

바벨론은 어떻게 멸망 당했는가?
육적바벨론이 고레스에 의해 무너진것처럼 영적바벨론도 무너질것이다.

계16장1절~첫째 재앙에서 부터~일곱재앙을 예언

바벨론이 멸망당한것도 예언대로 이루어짐처럼 영적바벨론도 예언대로 무너질것이다.
이시대 영적 바벨론은 영적고레스로 등장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바벨론이 무너질것을 예언하셨다.

동방에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세계복음을 이루셨다.
영적바벨론에 포로된자들을 시온으로 인도하신다.
절기를 깨닫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한자들은 오히려 바베론에 남아
더욱더 환락에 취해 타락하고 있다.
멸망을 당하되 예언대로 멸망을 당할것이다

계16장17절 일곱째가 그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 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살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고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예언을 보이시고 역사를 통해 증거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예언을 통해 미래사를 보이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온전히 믿고 께달으시길 바란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바벨론의 멸망은 언제 이루어질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으며 천국을 소망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우리의 미래사를 알려주실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은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 증거히고 있으며
우리는 성경을 믿기에 안상홍님을 믿을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많은 비밀가운데
오늘은 바벨론의 멸망가운데 숨겨진 비밀을 열어보자.




바벨론의 멸망은 언제 이루어지는가?


우리가 성경을 볼때 구약은 하늘의 있는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말씀하셨다.
구약엔 율법도 기록되어 있지만 역사적인 내용도 기록되어 있다.

지나간 역사도 장래일의 그림자라 말씀하셨다.

전1:9 이미 있었던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전3:15 이미 있었던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그런일가운데 대표적인 일이 바벨론을 멸망시킨 고레스왕의 일을보자
장래일을 보이시기위한 그림자임을 알수 있다.

사41장1절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심.
동방에서 일으키신 한사람은 고레스왕을 알려주고 있다.
고레스왕을 통하여 펼쳐가실 일을 보이신것이다.
이에 대해 주신 말씀을 보자.



사41장21절 나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이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의 일의 어떠한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됨을 우리가 알리라..... 

이전일의 어떠한것을 우상들이 보이겠는가? 결코 그럴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을일이다.
결단코 우상은 할수 없다,

오늘날 교회가 얼마나 많은가?

지나간 장래일을 알리신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밖에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장래 있을 일을 어떻게 보이시는지
동방에서 일으키신 고레스의 예언을 통해 살펴보자.

사21장1절 해변광야에 관한 경고라
난하주를 보면 해변광야는 바벨론에 라고 되어 있다.

왜 바벨론을 해변광야라 칭하고 계실까?

왜냐하면 유프라테스강 많은 물에 둘러 싸여 있기 때문에 해변광야라 하심이다.
당시 바벨론은 외적의 침입에 있어 정복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그러한 바벨론이 메데파사 고레스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음식은 골라먹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5







그렇다면 성경은 음식에 대해 어떤 교훈을 하고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창세기 1:29)

안식교의 주장대로 하나님께서 최초로 선정한 음식은 자생적으로 자라난 채소와 과일이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범죄한 이후에는 음식에 대한 규례가 바뀌었다.
토지를 갈아 수고해서 얻은 농산물을 먹게 하신 것이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
(창세기 3:17~19)

노아 때, 대홍수 이후에는 고기를 먹도록 허락하셨다.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창세기 9:3)

그리고 모세 때 와서는 음식을 구별해서 먹도록 율법으로 제정하셨다.
레위기 11장 전반에 걸쳐 기록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그것이다.
이 장을 살펴보면 안식교에서 말한 대로 돼지는 부정한 짐승으로 음식물로는 부적합한 동물이 맞다.
그렇다면 이후 돼지와 같은 부정한 짐승은 절대 먹어서는 안 될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