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7일 금요일

[고향찾기]그리운 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며칠있으면 2014년이 시작죠.
한달정도가 있으면 민족 대이동이라는 명절이 다가오고 있죠.
많은 시간을 하래하면서, 힘든 귀향길을 마다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토록 고향이 특별한 이유는
지금까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기 때문에 그리워 한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더 큰 이유를 알게 되었다.
라디오 진행자가 슬슬 인터뷰를 마무리할 모양인 듯 물었다.
"그럼 고향에는 언제 가십니까?"
"아, 저는 고향에 갈 일이 없습니다."
"실례되는 질문이지만 혹시 실향민이신가요?"
"아닙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고향에 갈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아! 그 말을 듣는 순간, 알았습니다. 왜 그리들 고향에 가고 싶어하는지.
나 역시도 왜 이리 고향이 그리운지를...
그것은 가기만 하면 버선발로 뛰어나와 날 맞아주는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의 고향, 천국에 대한 그리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저는 지금껏 천국에 가고 싶은 이유가
지옥의 형벌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사망과 고통과 슬픔과 아픔이 없는 곳이기에
그 곳에서 누릴 행복을 그리며 천국을 꿈꾸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가 하늘 본향에 가고 싶은 진짜 이유를 알았습니다.
내 영혼이 태어나고 살았던 곳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하늘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중에서 발췌,요약>_
출처-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저도 그랬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고싶은 이유가... 지옥의 형벌이 두렵기 때문이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고향을 그리워 하는 이유는
바로 하늘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것을...

엄마,, 아빠가 계신곳...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전 유독 어머니와 친해서 어머니가 계신곳이 제 고향이 되고
어머니와 있으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한없이 어리광을 부려도 다 받아주시는 ㅎㅎ

그런 포근함이 가득한 곳이 바로 고향이겠죠?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면서 알게된 천국의 비밀...
하늘나라에 나를 반겨주실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시다는 것을...

고향을 잊어버리고 산다는건 마음한구석이 뻥하고 뚤려버린 기분일거 같아요.
내가 갈곳이, 내가 쉴곳이, 나를 보듬어 줄곳이 없기대문에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
누구보다 따뜻한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저희 부모님이 시니까요 ~~
하늘고향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나라 우리 고향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고향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청사초롱 퍼포먼스]놀라운하나님의교회 2014 안상홍님 성탄기념 퍼포먼스! 기쁘다 구주오셨네^^-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가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될 대규모 포퍼먼스를 실시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는 31일 오후10시, 충북 옥천의 옥천고앤컴연수원 광장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이름으로
청사초롱 포퍼먼스를실시한다"고 30일 빍혔다.

이날 포퍼먼스는 오는 2014년으로 선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반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이하면서 마련한
다양한 행사 가운데 한 코너로 실시된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윤정수 목사는
 "어둠을 물리치는 빛과 같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본받아 맑고 밝은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세상을 바른길로 선도해가는 선지자들이 되자는
결의를 다지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한국 전통의 빛으로 상징되는 청사초롱으로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1만여 명이 함께 하는 청사초롱 포퍼먼스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처음 있는 일이며,
 어둠 속에서 1만여 개의
 청사초롱이 환하게 빛을 내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처럼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섣달 그믐을 보내고 새해,
새날을 맞이하는 시점이라는 것에도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교회 청사초롱 퍼포먼스는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되며,
한국기록원에서는 당일 현장을 찾아 기네스북 인증서도 수여할 예정이다.


  








 앞서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964년 안상홍님이 처음 설립해 오는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며,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를 겨우 넘겼던 어려운 시절,
한국의 작은 가정예배소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교회는
반세기 만에 175개국 2500여 개 교회, 200만 성도의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오는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 희년(禧年)을 맞는다며
집집마다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온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지구촌 온 가정에 전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상, 아시아뉴스 통신이 전한 하나님의교회 소식입니다^^







전세계가 "기쁘다 구주 오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오셨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청사초롱 퍼포먼스]하나님의교회 2014 안상홍님 성탄기념 퍼포먼스! 기쁘다 구주오셨네^^-1-

 하나님의교회 기쁜소식! 기쁘다 구주오셨네!^^
안상홍님 2014 강탄일기념 청사초롱 퍼포먼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제96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성탄 기념행사 및 신년예배

2013년 12월 31일,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

 묵은 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자
국내 400여 교회 식구들이 옥천고앤컴연수원을 찾았다.

신년예배를 겸한 제96회 안상홍님 성탄 기념행사가 펼쳐진 이 날,
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예배와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전국 교회로 생중계 되었다.

2014년 새해 첫날,
전 세계 175여 개국 2,5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안상홍님 성탄을 기념하는 예배와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 청사초롱 퍼포먼스 2014


안상홍님 2014년 강탄일 기념일 맞이 청사초롱 퍼포먼스



 안상홍님 성탄기념 맞이 퍼포먼스^^



청사초롱 퍼포먼스로 인한 대한민국 최다기록 인증서 수여식^^

하나님의교회 멋지네요~!!!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선한행실 어머니하나님 자녀?]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다운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해요!

그리스도인 다운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인 하나님의교회는 늘.. 선한행실, 감사한 마음, 행복한 미소를 띠고 다니시나요?^^ 성령과 신부되어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들속에 늘 경건하고, 도덕적이며, 사랑을 베풀라고 말씀주고 계십니다.
그러한 가르침속에 하늘소망도 쑥쑥!!! 복많이받으세요^_^*




다음은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시키는 데 앞장섰던 민족주의자 간디의 일화입니다. 간디는 청년시절 그리스도인이 되어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인 내외가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늘 다투고 분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한 간디는 훗날 자기가 그리스도는 믿을지언정 그리스도인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굳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아해진 함장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부관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성경은 바로 함장님입니다. 함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함장님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신다면 저 사병은 언젠가 반드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부관의 말을 들은 함장은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들로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 부모, 친구, 친지, 이웃 등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제1장 중에서 -

[세계최다]하나님의교회-청사초롱 퍼포먼스를 아세요?-((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가 일냈습니다. 청사초롱 퍼포먼스로 1만500명성도 참여, 기네스북에 등재!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 신년을 맞이하여 설립50주년 새해첫날 이뤄낸 청사처롱 퍼포먼스^^


1만500명 '청사초롱 퍼포먼스'… 대한민국 최초·최다 기록 
한국기록원에서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 수여
영국, 미국 등 세계기록 인증 심의요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세워 화제다.

이 교회는 지난 12월31일 오후 8시30분 옥천군 옥천읍 소재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포함해 1만500명의 성도가 참여하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주제로 청사초롱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날 청사초롱 퍼포먼스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다 기록을 세웠다. 청사초롱은 신랑이 말을 타고 신부 집으로 떠날 때와 신부가 가마를 타고 시집으로 올 때 그 길을 밝혀 주던 불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2014년으로 선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반 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이하며, 사랑의 가르침에 따라 앞으로도 세상을 선도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결의에서 마련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빛은 아무리 작아도 어둠을 이기고 물리치는 큰 힘이 있다. 작은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작은 빛들이 모이면 세상을 밝히는 환하고 밝은 빛이 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해왔던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반세기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한국 고유의 빛으로 상징되는 청사초롱 퍼포먼스가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퍼포먼스는 1시간 가까이 이어졌고 성도들은 환호성을 올렸으며, 다양한 색깔의 전구로 'WE♡U'와 '50년, 희년'이라는 글자 등을 만들며 설립 50주년을 기념했다.

한국기록원은 기록검증서비스팀을 현장에 파견해 인원수 측정, 퍼포먼스 완성도와 기록물 제작 방법 등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특히 퍼포먼스 직후 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은 대한민국 최다 기록 인증서를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전달했다.

김덕은 한국기록원장은 "전통문화와 관련해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한 퍼포먼스 기록은 현재까지 없다"며 "청사초롱 퍼포먼스 역시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고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일반적으로 교회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번 퍼포먼스가 그런 편견과 이미지를 깨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높이 평가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원문출처 :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21265

역시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뭐라고해도 멋진 것 같아요.

청사초롱 정말 아름답네요.. 게다가 세계 최초, 최다의 기록이라고 하니 더 멋져요..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율법의 완성]어머니하나님이 좋아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율법의 완성]어머니하나님이 좋아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요일 3장 14~16절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보는 바 옆에 있는 형제를 사랑치 못하는 자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거짓말하는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옆에 미워했던 형제가 있다면 어서 화해하십시오. 그래야 거짓말하는 자가 안 되고 천국 가니까요(요일 4장 20~21절, 계 22장 15절).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하늘에서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죄를 짓고 쫓겨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신 아버지께서 다시 오셔서 37년간 고난의 길 걸으시며 우리를 살리신 그 사랑을 잊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라 하셨습니다.
목숨을 버리라는 말씀은 아무리 미운 형제라도 죽을힘을 다해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시키는 길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대가 없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대가 없이 사랑하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잘해드리기는 고사하고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자녀라면 부모를 닮아야 합니다.

-2013년 어머니 교훈 말씀 중에서-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상식뒤집기 하나님의교회[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진리속으로

감춰진 진실로 영문도 모른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않을까? 하나님의교회는 진실을 전하고 구원을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성경말씀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를 전하고 순수히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너무 멋집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는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가인은 땅의 소산(곡식)으로,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이 둘의 제사를 다 받으셨을까? 아니다. 짐승의 피를 제물로 드린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왜 그랬을까?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누군가의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벨은 하나님의 뜻대로 제사를 드린다면 축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히브리서 11:4). 반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던 가인은 결국 저주를 받았다. 그런데 가인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근거 없는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6~8)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가인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아벨과 같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계명일까, 사람의 계명일까?

성경 어디에도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다. 일요일 예배 또한 A.D. 321년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던 날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이 예배일로 법령화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 의해 생긴 것이므로 사람의 계명이 분명하다. 다시 말해,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가인의 제사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드리는 예배야말로 아벨의 제사인 것이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킨다면 아벨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열납하시고 축복을 주실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결국 저주를 받을 것이다. 시기와 질투심에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가인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