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의 하나님의교회^^ (바벨론의 멸망은 언제 이뤄질까?? -2-)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3차7개 절기를 지키고, 마지막 지금 성령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여 믿고있는 진리교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지 않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새언약의 안식일과 새언약의 유월절.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축복의 절기를 지켜보세요^^





예레미야의 예언을 통해 보자
렘50장1절~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로 바벨론과갈대아인의 땅에
대하여 말씀이라.....바벨론이 함락되고.....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고......
그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내가 큰 연합국으로 북방에서 일어나 나와서 바벨론을 치게 하리니...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역사는 이루어졌다.

사51장5~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멸망시키는 자의 마음을 일으켜
 바벨론을 치고 또 나를 대적하는 자 중에 처하는자를 치되....

36절~여호와께서 ...그바다를 말리며 그샘을 말리리니...
영영히 잠들어 깨지 못하게 하리니.....

바베론의 우상숭배하는 포도주를 마시게 하니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됨
해변광야인  바벨론을 말리며 샘을 말리시겠다 하셨다.
연회를 베풀며 취하게 하고 있을때 멸망시킬 예언이다.
58절~바벨론의 넓은 성벽(사방으로 마차를 이끌러가도거칠것이 없을정도)은 온전히 무너지겠고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탈것이며.... 

예언을 보니
첫째:해변광야의 물을 말리시겠다 하심
둘째:유대인들에게 예언(하나님과 연합,언약,시온으로)
세째:바벨론 환락,주색,타락할때 멸망시킴

이러한 예언대로 역사는 고레스가 등장하여 물고를 막고 환락에 취해 있을때
멸망시킴으로 이루게 된다,







고레스가 이모든 일을 이루고 바벨론을 정복한뒤 놀라운 일은
하나님의 언약책을 발견하고 자신이 태어나기도 170년전에
이모든 일을 할것을 미리 예언됨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한다,
그래서 바벨론에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의 종으로 삼지 아니하고
이스라엘로 돌려보내고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케 한다.
이모든 역사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영적바벨론을 통하여 이루어 질것을 보이심이다,

계17장1~ 많은물위에 앉은 큰 음녀...----바벨론----음행한 교회----천주교

육적바벨론을 큰 지형에 세우시고 멸망을 이루게 하심은 영적 베벨론인
천주교의 멸망을 보이신것이다.

오늘날 천주교가 무너질것을 누가 믿겠는가?
그러나 예언을 보라 무너질 바벨론이 천주교임을...

계18장1~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천주교)


                                    육적바벨론                                    영적바벨론
                                     해변강가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
     유대인들에게 예언(하나님과언약으로 연합,시온으로)                      하나님의절기지키는시온으로
                                     멸망됨                                     무너지리라

영적바벨론이 무너질것을 사도요한도 멸망을 예언하였다.

바벨론은 어떻게 멸망 당했는가?
육적바벨론이 고레스에 의해 무너진것처럼 영적바벨론도 무너질것이다.

계16장1절~첫째 재앙에서 부터~일곱재앙을 예언

바벨론이 멸망당한것도 예언대로 이루어짐처럼 영적바벨론도 예언대로 무너질것이다.
이시대 영적 바벨론은 영적고레스로 등장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바벨론이 무너질것을 예언하셨다.

동방에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세계복음을 이루셨다.
영적바벨론에 포로된자들을 시온으로 인도하신다.
절기를 깨닫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한자들은 오히려 바베론에 남아
더욱더 환락에 취해 타락하고 있다.
멸망을 당하되 예언대로 멸망을 당할것이다

계16장17절 일곱째가 그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 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살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고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예언을 보이시고 역사를 통해 증거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예언을 통해 미래사를 보이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온전히 믿고 께달으시길 바란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바벨론의 멸망은 언제 이루어질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으며 천국을 소망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우리의 미래사를 알려주실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은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 증거히고 있으며
우리는 성경을 믿기에 안상홍님을 믿을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많은 비밀가운데
오늘은 바벨론의 멸망가운데 숨겨진 비밀을 열어보자.




바벨론의 멸망은 언제 이루어지는가?


우리가 성경을 볼때 구약은 하늘의 있는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말씀하셨다.
구약엔 율법도 기록되어 있지만 역사적인 내용도 기록되어 있다.

지나간 역사도 장래일의 그림자라 말씀하셨다.

전1:9 이미 있었던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전3:15 이미 있었던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그런일가운데 대표적인 일이 바벨론을 멸망시킨 고레스왕의 일을보자
장래일을 보이시기위한 그림자임을 알수 있다.

사41장1절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심.
동방에서 일으키신 한사람은 고레스왕을 알려주고 있다.
고레스왕을 통하여 펼쳐가실 일을 보이신것이다.
이에 대해 주신 말씀을 보자.



사41장21절 나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이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의 일의 어떠한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됨을 우리가 알리라..... 

이전일의 어떠한것을 우상들이 보이겠는가? 결코 그럴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을일이다.
결단코 우상은 할수 없다,

오늘날 교회가 얼마나 많은가?

지나간 장래일을 알리신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밖에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장래 있을 일을 어떻게 보이시는지
동방에서 일으키신 고레스의 예언을 통해 살펴보자.

사21장1절 해변광야에 관한 경고라
난하주를 보면 해변광야는 바벨론에 라고 되어 있다.

왜 바벨론을 해변광야라 칭하고 계실까?

왜냐하면 유프라테스강 많은 물에 둘러 싸여 있기 때문에 해변광야라 하심이다.
당시 바벨론은 외적의 침입에 있어 정복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그러한 바벨론이 메데파사 고레스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음식은 골라먹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5







그렇다면 성경은 음식에 대해 어떤 교훈을 하고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창세기 1:29)

안식교의 주장대로 하나님께서 최초로 선정한 음식은 자생적으로 자라난 채소와 과일이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범죄한 이후에는 음식에 대한 규례가 바뀌었다.
토지를 갈아 수고해서 얻은 농산물을 먹게 하신 것이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
(창세기 3:17~19)

노아 때, 대홍수 이후에는 고기를 먹도록 허락하셨다.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창세기 9:3)

그리고 모세 때 와서는 음식을 구별해서 먹도록 율법으로 제정하셨다.
레위기 11장 전반에 걸쳐 기록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그것이다.
이 장을 살펴보면 안식교에서 말한 대로 돼지는 부정한 짐승으로 음식물로는 부적합한 동물이 맞다.
그렇다면 이후 돼지와 같은 부정한 짐승은 절대 먹어서는 안 될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음식은 골라먹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4

안식교와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서는 되는 것일까? 음식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음식문제를 열거하신 하나님의 뜻을 좀더 알아보도록 하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소중한 교회입니다^^




안식교의 교리상에는 분명히 고기를 금한다는 내용이 없다.
구약의 율법을 근거로,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의 교리대로라면 소, 양, 닭, 칠면조, 붕어, 조기 등은 먹어도 된다.
그런데 이것조차 금하고 있다.
스스로 자신들의 교리를 변질시킨 모양새다.

생선과 고기를 구별해서 먹는 것이 그들의 교리다.
그런데 고기 자체를 금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안식교는 왜 채식을 고집하는 것일까.

채식은 초기 안식교를 이끄는 데 주된 역할을 했던 엘렌 화이트가 주장한 건강법일 뿐이다.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는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생명이 긴 인류에게 동물성 음식을 먹도록 허락하시어
그들의 죄스러운 생애를 단축시키셨다”는 것이다.
안식교가 채식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이유다.
그도 그럴 것이 성경에는 야채만 먹던 시절의 사람들은 몇 백 년씩 장수했다는 기록이 있다.

하지만 대홍수 후, 고기를 먹기 시작했던 노아 역시 350년을 더 살았다는 기록도 있다.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음식은 골라먹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3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는 왜 성경대로 행한다고 하면서도 채식도 안하고, 모든 음식을 먹을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더러는 있을거 같다.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되었다고 진리가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이 진리 아니겠는가? 성령과 신부되시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원하는 이시대의 음식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채식에 관하여 계속 말씀 살펴보겠습니다^^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이 야만적으로 비쳐지도록 도축 현장을 영상에 담아 채식을 선전하기도 한다.
채식주의자가 채식에 반기를 드는 경우도 있다.
 유명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건강을 위해 수년 동안 채식을 해오다가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느껴
결국 채식을 포기했다.
 올초에는 20년간 철저하게 비건으로 살아온 채식주의자가
‘채식의 배신’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채식주의의 폐해를 폭로한 바 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풀어야 할 문제는 건강, 동물 보호 등에 따른 채식 문제가 아니라
 성경이 과연 육식을 금하고 있으며 채식을 권고하느냐는 것이다.
안식교의 채식주의는 성경에 입각한 것이 아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안식교의 교리도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안식교는 음식에 대한 교리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하여 선정한 원래의 음식은 채소와 과일이었다(창세기 1:29).
하나님께서 음식물로써 부적합하다고 말씀하신 동물은
돼지와 같은 부정한 짐승으로 분류된 동물이다(신명기 14:8, 레위기 11:7~8).
 즉 사슴, 양, 소처럼 굽이 갈라지고 되새김질하는 동물만 먹도록 인간에게 허락하셨다.
다람쥐, 토끼, 돼지를 먹는 것은 허용하지 않았다.
물고기나 해산물 중에서도 비늘과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는 먹어도 좋지만
 뱀장어, 메기, 새우, 게, 굴, 조개 등은 부적당하다.

조류도 정결한 짐승으로서 먹도록 허락하신 것은 닭, 메추라기, 칠면조, 비둘기 등이다.”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음식은 골라먹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2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안식교)의 가장 큰 특징은 채식이라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안식교는 식품회사인 삼육식품을 운영하며
두유와 고기 대용 식물성 단백식품을 생산하는 일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1990년대 초 한국에 채식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안식교 신도인 이상구 박사의 남다른 식사법이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것이다.
난생처음 ‘채식’이라는 독특한 식사법을 접한 사람들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먹어대던 잡식이 왠지 모르게 꺼림칙해졌다.
비린내와 피비린내가 나지 않는 채식은 정갈하게 느껴지고 고상해 보이기까지 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은 어떠한가....


이후 채식주의는 종교를 넘어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본능을 자극하며 이어져 왔다.
현재는 섭취 방식과 개인의 사상이 가미되어 다양한 형태로 정의돼 있다.
극단적 채식주의자로 분류되는 프루테리언(fruitarian)
동물은 물론 식물의 생명도 존중하여 땅에 떨어진 열매만 먹는다.
그 다음으로 철저한 채식주의자인 비건(vegan)은 육류뿐 아니라 유제품과 달걀, 생선조차 먹지 않는다.
비건 다음으로 엄격한 채식을 하는 락토 베지테리언(lacto-vegetarian)는 유제품만 허용한다.
 또, 유제품과 달걀만 허용하는 락토오보 베지테리언(lacto-ovo-vegetarian),
유제품과 달걀, 생선까지만 먹는 페스코 베지테리언(pesco-vegetarian),
가끔 육식을 하는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
유제품과 달걀, 생선, 닭고기는 먹되
 돼지고기와 쇠고기 등 다른 육류는 먹지 않는 세미 베지테리언(semi-vegetarian) 등으로 분류된다.

참........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안타까우시다.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음식은 골라먹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하나님의교회는 많은 이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곳이기에 안증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중심삼아 전하고, 따르는 교회이기로 유명하지요^^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교회는 어떠한 곳일까요?
다른 기독교단체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안식교에 대해 아시나요?


안식교의 발생과정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안식교의 정식명칭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로, 미국에서 시작된 개신교 분파다.
핵심교리는 예수님의 재림(강림)과 안식일이다.


창시자는 미국의 침례교 평신도였던 윌리엄 밀러(William Miller)다.
윌리엄 밀러는 예언서인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을 연구하여 다니엘 8장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는 예언의 날이
1843년 3월 21일부터 1844년 3월 21일 사이라고 해석하고,
그때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세상에 종말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개신교의 수많은 목사와 교인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윌리엄 밀러의 예수재림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종말의 시기를 1844년 10월 22일로 변경했으나 그날에도 예수님의 재림은 이뤄지지 않았다.
‘대실망의 날’이라고 불린 그날, 많은 신도들의 동요가 일어났다.

대실망의 날 이후 예수재림운동에 참여했던 감리교 목사 히람 에드슨(Hiram Edson)
 “밀러의 계산은 정확했지만 1844년은 예수님이 재림하는 때가 아니고
 하늘 지성소에 들어간 때”라는 새로운 주장을 내놓았다.

감리교 평신도 출신인 엘렌 화이트(Ellen G. White)는 자신이 본 환상을 근거로
에드슨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엘렌 화이트는 안식교를 이끄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로,
그의 저술은 성경과 함께 안식교의 기본적 지침서가 되었다.

한편, 요셉 베이츠(Joseph Bates)
 “토요일이 진정한 안식일이며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했다.
베이츠의 견해가 널리 수용되면서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것이 안식교의 특징이 되었다.

안식교는 1860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Seventh-day Adventist Church, SDA)’라는
명칭을 정하고 1863년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1866년에는 배틀크릭요양원을 설립하고,
1874년에는 배틀크릭대학을 세우는 등 의료, 교육, 구호사업 등에 적극적인 활동을 보였지만
교리적인 문제 때문에 기성교단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이단 시비에 휘말렸다.

한국에는 1900년 초기에 일본인 선교사를 통해 전파되었으며

위생병원, 삼육재단, 출판사 ‘시조사’ 등의 사업기관을 운영하고 있다.